

나한테 못되쳐먹었다 ㅇ*** 니가 이렇게 키웠어~~
쓸데없는거만 날 위해서라며 챙기는 척, 남한테 나 좀 잘 챙겨달라고 말하는게 더 ***같은걸 모르나 나를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으로만 보는구나 그러니까 자취도 안시켜주려하고 내가 뭐 하고 싶다하면 내가 ***하기 전까진 일단 반대부터하고보고 나를 이해하기 위해 깊이 생각해본 적 없고, 나를 아주 단순한 ***로만 생각해 엄마랑 좀 멀어져서 사는 것만으로도 내 정신병의 반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
저는 동생이 있습니다 가치관이 너무 다른 거 같아요 집안일이나 가족끼리 장을 본다거나 할 때, 다른 가족들은 서로 물건을 들어주고 서로서로 해주거나 도와주는데 제 동생은 거의 안 합니다. 부탁하면 할 때도 있는데 굳이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냥 부탁하면 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거나 합니다. 저는 그걸 솔직히 안 좋게 봤습니다. 가족끼리인데 서로 돕기도 하고 배려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근데 그냥 부탁하면 또 하기 싫어하니까 이유 같은 걸 만들어 내서 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이기적인 행동이 반복되고 저는 그런 동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핑계 만들어 내서 부탁하고...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결국엔 터져서 싸웠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찌 됐든 이런 건 강요할 수 없는 건데 내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동시에 동생의 이기적인 행동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방법은 잘못된 거 같긴 한데 그냥 다 참자니 제가 계속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 된 걸까요?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동생을 바꾼다는 게 솔직히 동생도 한 명의 사람이니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면 힘들잖아요? 근데 제 속이 자꾸 썩어가는 게 문제입니다....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요.... 버티기가 힘들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즐거울 때는 정말 즐겁게 보내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안 맞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너무 망가져 있습니다. 제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고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예민하게 군 부분도 있습니다... 동생이 이기적인 부분도 분명 있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동생을 처음부터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냥 가정폭력 학교폭력 피해자는 불가촉천민취급하는듯;;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109같은 전화는 일부분만 말한것뿐인데 전체를 모두 아는것마냥;; 그러면서 ㅈ1ㅅ 하지마라ㅋㅋㅋ 그냥 ㅈ1ㅅ하지말라는이유가 노예 인원 감소하니까그러는듯;; 에휴***..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생각에만 있고, 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올라오지 않아 중간에 정신과도 한 번 가서 진료를 봤었습니다. 결국에는 그게 회복이 안 되어 그저 계약 종료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년 2월이면 계약이 종료되어 3월부터 백수가 됩니다. 계속 부모님께도 힘들다고 표현하고, 1년은 쉴 생각이라고 얘기를 해둔 상태입니다. 근데 제가 직장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어 얘기를 하면 편들어주고 위로 받고 싶은데 위로는 커녕 그렇게 하면서 배우는 거다, 기회는 오지 않으니 지금 올라오는 채용 공고를 지원해라 라고 하십니다. 위로 받고 싶어서 얘기하는 거라고 해도 안 먹힙니다. 제가 나약해서 그렇다는 둥... 저는 지금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떨어지더라도 새로운 직장에 지원해보라고 하시는데 그 지원 자체도 하고 싶지 않아요. 분명히 쉴 거라고 얘기하는데도 안 들으십니다. 분명 지원서는 넣냐고 하루에 몇 번 씩 물어보실텐데 안 넣었다고 해도 화내고 넣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해도 기회 날린다고 화낼 게 분명합니다. 또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푸는 게 있고, 이번 직장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한 10kg 이상은 찐 것 같습니다. 분명 계약 끝나고 살 빼겠다. 일에 여유가 생기면 빼겠다고 누누히 말을 하는데도 저를 볼 때마다 살을 빼라고 얘기하시고, 스트레스 때문에 찐 거다 뺄 생각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도 계속 살 빼라고 하십니다. 또한 채용 공고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도 면접 보는 것도 문제다 뽑히는 건 외모라고 하시면서요. 여튼 직장에서도 스트레스고 집에서도 스트레스 입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서류를 넣지 않고 넣었는데 떨어졌다고 거짓말을 해야하는 건지.. 살 좀 빼라는 얘기도 그만 듣고 싶고, 지금 일하는 직장이 병원이고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크게 없는데 부모님은 병원에서 계속 일하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올해가 너무 힘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래 친구들 놀 때 공부하고 정말 쉼없이 달려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도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듭니다.
아빠는 자신이 기분이 안 좋은 날에 저를 항상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십니다. 사소한 걸로 시작해서 계속 제 말에 꼬투리를 잡으시고, 왜곡해서 해석하시고.. 거의 6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이때 엄마는 항상 아빠 편을 들면서 너가 너무 집에 쳐박혀있고 인스턴트 음식들만 먹으니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기는 거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보일때는 화목한 가족인 척, 자녀들을 위한 부모인 척하고... 버티기가 너무 힘들고 같은 한 집에 사는 것도 너무 지옥같아요. 그리고 제가 요즘 입시결과가 좋지 않아서 안그래도 기분이 별로 안 좋은데, 오늘도 갑자기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고 비야냥대시고 입시결과가 안 좋은 건 니가 노력을 안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김빠질 소리란 소리는 다 해놓고 내가 그만둔다하면 별 ***을 하면서 반대, 내가 다시 열심히 하려하면 또 다시 나를 짓누른다. 나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건지... 내가 학교 분위기와 교우관계로 인해 학교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을 때, 학교를 자퇴시켜달라니까 ***소리 하지말라하고 그렇다고 니가 검정고시 준비할수나 있을 거 같냐고 또 깎아 내리고 하루하루가 죽을 거 같은데 버티다 결국 넘어지니 왜이러냐, 나 니 뒷바라지 못해준다, 그냥 죽자, 나가서 죽으러가자. 누가 들으면 내가 사회성도 없고 방구석에서 컴퓨터나하며 씻지도 않고사는 폐인이라 생각할정도..ㅎㅎ 재수는 미대 안가고 수능준비해서 대학가겠다하니, 또 니가 공부를 할 수 있을 거 같냐 니가 될거 같냐 보증금이랑 월세 싼 방 알아보고 여기 자취 시켜달라니까 묵묵무답 니가 혼자 살 수 있을거 같냐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가족을 도와주려고 보낸 돈에 대해 증여로 잡히고 빚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대로 쓰이지 않은 등 매우 불리하더라고요.ㅠㅠ 시간만 좀 벌어서 다 갚으려는 건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서두에 적은 문제가 매우 방해되어 불리하다고 합니다. 그러함에도 개인회생이 제게 필요하다고 권유 받았어요. 3개월 후 소득증빙과 연체기록이 남으면 그때 다시 시도하라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저를 대하는 방식이 갈수록 잘못됐다고 느껴요 저희 가족은 감정적 분위기를 엄청 중요시여겨요 제가 마음이 약하고 내성적인 편인데 제가 감정이 무너져서 울고있으면 엄마는 제가 아무리 ***듯이 울어도 분위기상 제가 이정도 오바액션을 할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걱정하는 표정 한 번 지어주고 분위기 대충 맞추고 방 나가서 저는 신경도 안 쓰고 갑자기 지금까지 분위기 맞추느라 밀어놨던 싸움을 다 하듯이 아빠랑 ***듯이 싸우고 제 존재는 잊혀진 것처럼 제가 집에 있고 방에서 엄청 울고있는데 멱살잡고 서로 벽에 던지고 다 깨부수고 엄마는 아빠한테 더 때리라고 덤비고 서로 ***듯이 싸워요 갈등을 해결해서 잘 살고 싶어한다기보다 그냥 이런 상황을 반복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일정도로 무슨 싸움이 나면 서로 머리로 대화를 안 하고 그냥 하루종일 소리 지르고 싸우다가 끝나요 제 생각엔 엄마가 아빠같은 폭력적인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언니가 두 명이 있는데 언니들도 제가 분위기 안 보고 제 감정에 취해서 울고있으면 제가 너무 나약해보여서인지 집안 상황이 안 좋고 제가 두려움에 떨고있어도 저를 버리고 혼자 나가요 분위기 안 맞추고 제 있는 그대로 대하면 저는 이 집에서 사람 취급을 안 해준다는 걸 느껴요 저는 상처를 너무 잘 받고 예민한 성격이라 제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세상에 혼자 서있질 못해서 누가 저를 매력있다고 *** 않거나 저한테 아무도 관심이 없으면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매번 가족들 비위 맞추면서 살아왔던 것 같아요 부모님의 속마음이 저를 자식으로써 사랑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의지하고 이용하려고 데리고 사는 것 같아보여서 갈수록 이 집에서 사는 게 무서워요 아빠가 폭력적이고 엄마 말로는 본질이 악한 사람이라는데 엄마는 아빠한테 많이 맞았고 서로 가족으로써 너무 성의없이 대하는데도 엄마는 자기가 능력이 없어서 아빠가 없으면 자기가 너무 고생할 것 같다고 그냥 참고 살겠다고 그래요 엄마가 아빠같은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아보이고 저는 그냥 감정적으로 의지하고 싶어서 데리고 사는 것처럼 보여요 자퇴생이고 주변에 괜찮은 어른들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아무도 의지할 곳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저는 너무 감정적이고 모든 걸 극단적으로 느껴서 이런 상황이 더 힘든 것 같아요 별로 살고싶지 않은데 겁이 많아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저는 뭐부터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부산 영도구에 있는 모 회사에 다니는 현직 직장인입니다 오늘 제가 글을 올린 사연은 어머니에게 현질한걸 들켜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11월달에 들어온 월급으로 게임 현질을 했습니다 현질한 금액은 총 26만원입니다 그 후 어머니께 들켜가지고 어머니께서 엄청 화가 나셨습니다 그 후로 저랭 어머니 사이는 틀어져버렸습니다 저는 이제 성인인데 어머니께서 너무 절 통제를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현질한 잘못이 있지만 이 일이 있은후 어머니가 무서울 정도이며 아버지랑 같이 살 생각입니다 저도 이제 성인인데 제 마음대로 하고싶은 생각입니다 그것도 선을 안 넘고 말이죠 저랑 어머니의 관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