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갑자기 힘드네.
연애결혼 안 하는 20대와 30대는 체감도 그렇고 시선도 그렇고 다르네요...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40대...너무 막막해요.
내일도 날씨가 따뜻하다고 해요 그런데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는 자유가 없어서 오늘을 어제라고 부른다. 자유가 기억도 없어서 밑빠진독에 물붓기같은 삶을 산다. 나는 자유가 없어서 내자신이 누군지 표현할줄 모르면서 산다. 그렇게 표현못하면서 사니까 세상에서 친척이고 친구들이나 부모나 다 떠나려고 하더라.. 돌아왔다 가고.. 분명히 내가 한 실수는 아닌거 같은데 왜 늘 내가 잘못했다고 한건지.. 너무 갑갑하다.. 이대로 사는게 자꾸 숨이 가쁘다. 더이상 나는 사람들이 날 미워할까봐 내가 살아있다고 나를 자꾸 증명해보이기 싫다.. 어떻게 하면.. 글쎄 내가 이런 글을 안 쓰면 되겠지만.. 자꾸 보이니까 이때까지 이렇게 살아왔어.. 그냥 이랬다고..
맞아 어렸을때 나도 꿈이 있었어. 뭔가 확실하지 못했지만 난 늘 불안함을 꼭 떨쳐버리려고 애썼었어. 행복할거라고.. 어린 시절속의 나는 평안함을 배우고 불안함도 같이 배웠어. 그런데 지금은 불안이 엄청 많이 증폭되고 위험해.. 근데.. 나는 그 지나온 시간속에서 여유를 잃어버렸어. 지금부터라도 내 여유를 다시 되찾을꺼야!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면 그 사람의 말대로 되고.. 그래도 사람사이에 끼고싶어서.. 초라해졌던거 같다. 내가 죽는다면 왜 그게 이렇게 더 외로워보일까? 혼자서 가루가 되어 떠돌***니던 뭐든.. 그때는 내가 곁에 있고 싶은 사람들곁에 있지도 못할텐데.. 더 외로우면 어떡할까? 이땅에서 살아봤자 다 미워하기만 하고 너무 이기적이야! 그런 사람들이 제일 싫다! 중요한건 사람들이 내가 죽을거라고 말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내 스스로 내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거잖아? ..
저는 전혀 모르겠는데... 이조차도 미성숙한 부분 중 하나네요. 누군가에게 칭찬 들은적도 없고.
나는 예쁘다. 나는 젊다. 나는 날씬하다. 나는 사려깊다. 나는 무던하다. 나는 사람을 궁금하게 만든다. 나는 귀엽다. 나는 상대방을 존중한다. 나는 자연에 감동할 줄 안다. (감수성이 있음) / 칭찬을 잘 하는 것. 사람의 장점을 바라봐주는 것. 상대방을 꼬아 *** 않고 긍정하는 것. 잘 웃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