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부모님의 꿈에 맞추기 위해서 더 희미해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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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내 꿈은 부모님의 꿈에 맞추기 위해서 더 희미해져 간다.... 얼마나 더 가야 꿈을 알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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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a201004
· 9년 전
전 지금33살인데 하고싶은것을 28살때 알았어요 류시화에 지금아는걸그때도알았더라면 이라는 시가있지요? 저 역시 28살때하고싶은것을 10대때 알았더라면 준비하고 벌써 되어있겠지요. . . 33살인 지금 원하는직업의 근처에서 일용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대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원하는것들이 끈이지 않다는것또한 깨달았구요 부모님이 원하시는것대로 살고있다는건가요? 그렇다면 님 지금 꿈이 없다면 차라리 그 편이 났지요 부모님은 세상물정을 아시니까요 원하시는게 없다면 여러가지 알바를 해보세요 술집이나 노래방이나 피씨방이나 그런곳말고 국가기관홈피,공기업,사기업,대학홈피 들어가면 인재채용이나 정보칸에 알바채용글들종종 올라와있어요 다양한 사회경험을 직접체험해보세요 조금 눈이 트일꺼예요 답도조금나올테구 지금 제가 하고있는 말들을 10대나 20대때 누군가가 말해줬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으로 적어 봤어요 도움이 됐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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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rusa201004님, 감사해요. 꿈에 대해 생각많이 해*** 않았는데 글을 읽고 힘이 되었어요. 좋은 조언 다시 한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