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세탁기 고장났다고 아침부터 난리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가짜군복 두꺼운옷을 포함해 아침부터 세탁기를 통째로 다른빨래 바꿔서 두번 그것도 가득 돌리던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세탁기가 다시 잘 돌아가고 있고 자기들 필요할때 세탁을 해서 쓰네요 지금은 변기가 고장났다면서 계속 물내려간다면서 개체 두개가 화장실에서 끙킁 거리며 고치고는 있는데 딱히 물이 계속 내려가는 소리도 안나고 더 고장날까봐 겁이 나네요 병가 개체 중 여자는 별수 없다면서 바스켓에 물받아서 쓰자면서 또 본인의 독립된 생활을 방해하는 발언을 합니다 구분분리 지금 당장부터 점진으로 해주세요 분리 때문에 구분부터 손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인권 한날 한시도 공백을 원하지 않습니다 항상성있는 여성보호 방어기제 원합니다 도와줄래요
오늘은 병가가 화장실 바닥에 요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물은 한가득이였고요 옷과 몸에 물이 튈까 무서웠습니다 오늘 자면 꿈에서 바로 성범죄 보일것 같습니다 취침 불가합니다 그리고 슬리퍼가 한짝 없어졌네요 병가가 개인것처럼 흉내내면서 저거 들고 가버렸다면서 말하면서 외출했는데 그때 버린것 같습니다 누가있는데 동네 떠돌이 동물이 왜있겠습니까 아무래도 요즘 반찬통 하나 요리한다고 슈퍼마켓 가고 또 점원과 불친절로 소리가 난 이후로 노골적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적십자로 보이는 사람들은 모두 뒷걸음질만 하고 있고 도와달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도와줄래요
병가에서 고치굽는다고 하는데 남자네명이서 하는데 십오만원이라고 합니다 먼저 병가 남자개체가 말했고 병가 여자개체가 헐타면서 답했습니다 고치굽고 대추굽고 하니 헐은가보다 그런데 아직 할 때가 아니라면서 말소리가 들리네요 집안에서 움직이기도 힘든 무서운말이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가내 미성년자 성범죄 학대 폭력도 아무렇지 않게 뻔뻔히 행동하는 불합리한 개체무리입니다 농사맞는지 의심될 정도입니다 불합리한 신앙활동에의한 주술도 난무하는터라 합리적인 농업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도와줄래요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숨을 쉬고 긴장을 놓으면 다리도 못펴고 있겠습니다 뭔가 신체를 노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성범죄들로 인해 아직도 수면중 꿈에서 성범죄를 당하는 악몽을 꿉니다 취침전에 방어기제를 마련하고 안전한 신체보호를 해야합니다 늘 마트에서 장보는 길에 있는 커피숍입니다 아무렇지않게 바로서서 마켓네트백에서 오늘 구입한 영수증을 확인하려고 오른손으로 가방을 들고 왼손으로 영수증이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합계금액을 보려고 꺼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커피숍 여종업원과 다른 여자몇몇의 웃음소리가 재빠르게 들립니다 두 상황이 독립적이었기에 신경을 안썼는데 취침전에 긴장이 이완되는 시점에 소리음해라는 감지가 되었습니다 방어기제 어떻게 하면될까요 우선 간단하게 낮에 둔 자수를 숨겼습니다 도와줄래요
피구에서 다리사이를 맞았는데 성적수치 심을느꼈다고선생님께 말했는데 누구나 맞을수있어늬가 이겨뇌야되라면서 사과 를안하게하고 니가그렇게 기분나쁠것같 은면공들이포함되는발야구축구 이런거 체육쌤한테못한다고할거야 들어가 라면 서 기분나빠하지않는다는각서까지강제 작성까지선생님이진행시켰습니다 속상해서 다음날체육시간에조용히울었습니다ㅜㅜ 맞았던당일날 급식실에서도 울었습니다ㅜㅜ 도움반쌤한테도말했는데 반응도똑같았습니다 성적수치심은가해자가일부러부끄러울꺼알면서그랬을때만적용되는거라면서이상한소리를하십니다 이건은폐입니다 선생님이사과회피하시는거 오히려은하는거망상이됩니다
성장배경은 입양아야 학대용으로 키워진 입양아 계부 계모 외가 주민 다 한패임... 다 짜고치는 고스톱 근데 계부네를 일부로 조폭가문3대인집안으로 입양시킨뒤 일부러 경찰에 의한 성범죄를 어릴때부터 당하게했어 /아는 사람은 알거야 조폭집안 딸은 경찰들이 돌아가면서 ***해 그리고 천룡인들이랑 그 관리한다는 명목하에 근데 그거말고도 경제적으로나 무고죄로 고소당하고 그런사건이 너무 많은데 문제는 경찰이 주도한범죄라 수사를 안해줌 그게 80년대에는 그래도 경찰도 여러파가있어서 음....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경찰이 다 한패거리라 아무도 수사를 안해줌 뭐 서울 경기 전라도만 한패라는데 그냥 내가 보기엔 2008년이후로 한국이 그들에게 먹힌듯 그냥 나 역소고하고 나 폭행한 간호조무사남자놈 신상이라도 알고싶은데 경찰들은 피해자인 내 신상은 지들끼리 공유하면서 나에겐 가해자 신상 절대 비밀로 하네 암만 서장한테 글올리고 국민신문고 올리고 청원올려도 ***힘 그냥 방법이 없는거지?신상이라도 알고 싶어 진실을 배후가 누군지 그리고 행동대장이 누군지도
전 남자친구로부터 무려 1년 반가량의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촬영, 유포를 당했어요 초반에는 스토킹.협박으로 인해 정신과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주거침입부터 촬영.유포를 행해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미 촬영.유포로 인해 기존보다 상황이 심해졌고 다니던 정신과에서 앞으로 재판과정에 대한 전문가의 소견은 물론 심리치료, 만일의 대비를 위해 입원실이 있는 중형급 정신과로 전원 권유하셔서 옮겼어요.... 최근 풀배터리. ptsd검사. 방어기제..? 범죄관련검사 등 무려 정신과적 심리치료적 검사 7개를 받고 검사는 기다리는 중이에요 그런데.. 증상이 심해지니까 나아야하는데 사건 진행중이라 수사에 대한 연락을 받다보니 약을 올려도 뇌가 계속 각성하는지 약도 이기고 무기력해서 치료거부가 일어나고 있어요 위 범죄로 인해 신변보호를 받고 있지만 집 밖 외출에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이 어플을 알게되었어요 약은 어쩔 수 없이 한번 갈 때 길게처방하면되지만 심리치료만이라도 비대면으로 하면 외출 횟수를 줄일 수 있을까 싶어서요.... 비대면이어도 장기적으로 진행시 동일하게 심리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혹시 재판단계에서 필요한 임상심리사의 소견서..? 나 치료기록? 같은 것도 한 상담사님과 이어오면 가능한 건지 궁금해요.
저도 사실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가끔 제가 야한 사진이나 영상을 SNS 스토리에 올리는 걸 좋아했어서 패턴처럼 계속 올렸거든요..? 근데 전 제가 이러는게 싫어서 멈추고 싶은데도 몸에 이미 베어버린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연락이 자꾸 오던데 스토리에 안 가린거 안보내주면 제 얼굴있는 영상을 유포한다는 거에요. 그 말 때문에 좀 걱정스럽고 무서운데 누구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면 절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무서워요. 그리고.. 신고도 하고싶은데 저도 잘못한거라 부모님이 제가 이런거 다 아실테니까 그건 못하겠어요… 저 유포 이미 당한건 아니겠죠..?ㅠㅠ
학원 원장에게 최소 1번 강*당했습니다. 한 친척으로부터 최소 19번 강*당했습니다. 그새 부모님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누구도 산부인과에 데려다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부모님께서 제 밑에 향을 피워서 살이 타들어갔습니다. 그 일들을 오래오래 억압하고 지내며 혼자서 밤마다 울며 버틴 것 같습니다. 현재 할 말도 감정도 없습니다. 만약에 친척이 없었던 상태였더라도 학원 원장이 지금처럼 유사강*을 저질렀을 겁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도 피해를 입습니다. 6살과 9~11살의 기간은 텅 비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 후 아직 소장을 내지 못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싸움은 너무 무섭습니다. 어떤 비수가 꽂힐까, 어떻게 날 조각낼까 싶어서. 성폭*은 사지와 영혼을 찢어버리는 일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고등학생이던 사촌오빠에게 유사***.. 구강*** 및 ***을 당했어요 그당시엔 너무 어려 놀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성인이 되어가면서 성에대한 개념이 자리잡히고 나서야 잘못된 일이었다는걸 알게 됐고 분노와 수치를 안고 20년 넘게 살았어요 상담도 받고 트라우마와 공황 우울 등으로 약도 처방 받아 복용 중이고요 당사자인 사촌오빠와는 서른살 쯤 대화를 했어요 더이상 참기 힘들어 제가 먼저 연락해서 분노했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받긴 했지만 평생 용서하지 못할거라 했고요 일 시끄러워지는거 싫어 아무에게도 말은 안하겠다 했었어요 근데 당사자는 지금 결혼하고 애도 낳고 잘 살고 있는데 저는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기억들이 선명하고요 남성에 대한 신뢰가 좀처럼 생기지 않아 연애도 잘 못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가족 네트워크 자체를 기피하고 거부감을 느끼고 있어요 부모님과 동생들도 만나기싫고 가족이란 의미가 안전하지 않고 위협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연락오는 것만으로 공황이 오고 불안해져 상담을 다시 다니고 있어요 만나는 상담사마다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걸 말하면 저희집안은 몹시 시끄러워질거예요 그리고 너무 어릴때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기실 어른들도 많을것 같아 그로부터 제가 상처를 또 받게될까 두렵기도 하고요 그런데 제가 이걸 정말 집안에 공개하는게 맞을까요? 이 고민으로 잠을 통 못이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