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아까 16살인데 우울증을 가지고 있고 14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고 괴롭다고 한 친구...이 글을 봐줬으면해
많이 힘들었지? 먼 곳에서 혼자서 버티느라 고생했어요. 지금 너의 상황이 나아지길 바래..내가 이걸 추천할 자격은 없지만 공부를 다시 했으면 좋겠어. 16살이면 이제 공부시작하면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어. 공부는 지금부터 시작인거야. 너의 낮은 자존감 그리고 너가 가진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다 뒤집을 수 있어. 그러니까 지금 부터 악착같이 공부해서 보여줘. 세상사람들한테 너네들이 이렇게 무시했던 내가 서울대에 갔다고 말이야. 나는 한계도 없고 이 패배주의에 지지 않았으며 나는 이만한 가치를 가진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아무도 너를 무시하지 못할거야 그리고 너가 3년을 버티었다는 그 자체가 너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줄거야 꼭 지금 너가 가질 마음가짐은 남이 아닌 너를 위해 사는거고 집에서 꼭 밥먹고 악착같이 버티는거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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