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웃백 갔는데 제 식탁 맡으신 종업원분에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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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아웃백 갔는데 제 식탁 맡으신 종업원분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너무 귀여우셨어요ㅜㅜ 아 식사하다가 밥을 코로 넣을 뻔했네요 막 심장이 아주 그냥 블렁벌렁 거리고 두근거려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 모르겠습니다 사귀는 남자가 있건 없건 그냥 제 마음이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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