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님 저에게 어떻해 해야 하는지 조언부탁드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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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okioki
·9년 전
엔젤님 저에게 어떻해 해야 하는지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살아가는것이 너무 너무힘들고 지치고 아파서 수술을 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니 의사선생님이 하는 이야기가 중증등록을 해야 할것 같다고 그래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어님과의 갈등에 못견디어 몸상태는 더악화가 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결국은 이혼을 하면서 여권이 되지않아 시댁에 뺏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사정도 알고 무엇때문에 괴로움에 사묻혀 사는 나에게 명칭은 친구라는 단어아래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하고 상대방이 자기자식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라는 걸 알면서도 온통 자기자식얘기를 하네요 그래서 나는 니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 라고 하고 연락을 끊었는데 어느날 갑짜기 친구가 너무힘들고 괴롭다며 문자를 보내어 또다시 연락을 하였는데 똑같이 또 자기 자식이야기만 하네요 저는 제아이가 너무 보싶어서 매일 기도하고 주마다 성당을 나가서 제아이와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는저에게 자꾸 자기자식 커가는 과정을 얘기하다 전화를 끊는 이친구와 자주연락하고 싶지가 않네요 아무리 표현을 해도 상대방의 의사는 무시한체 얘기 하는 이친구와 끝까지 연락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친구가 연락이 올때마 스트레만 쌓입니다 엔절님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사람관계는 참 너무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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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oki (글쓴이)
· 9년 전
그러게요 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매일 통화하지 않으면 서운하다라는 식으로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전화 했다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제가 어린이집교사라서 자기한테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걸까요 어떨때는 얘기하는것 듣고 있음 한숨이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