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허락 하시나요?
부부관계면 바람필때 위자료가 생기니까 부부관계면 그렇다 쳐요. 연인 관계일때 어째서 제가 한꺼번에 2명 이상의 남친을 못 사귈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저는 바람 필 줄 몰라서 못 피나요? 단지 좋아하는 남자가 억울하게도 1명 뿐이라서 1명하고만 연애를 하고 있는 상태일 뿐이지, 마음가는 남자가 2명 이상 생기면 당연히 남친도 2명이 돼요 왜 제가 양다리를 걸치겠다고 하면 놀라나요? 사람을 올바른 사람으로 보는거랑 온순한 사람으로 보는건 서로 다릅니다. 둘을 똑바로 구분하세요. 여기에 욕설 쓰면 필터링 되니까 참는데 그딴식으로 사람 온순한 사람 취급하면 기분 매우 불쾌하고 화납니다. 저는 남녀 관계에서 도덕도 못 어기나요? 사람을 그렇게 착해빠지고 온순한 사람 취급하니까 기분 더럽네요. 양다리 경험 한번이라도 있는 사람들 보면 나랑 같아보이지 않고 나보다 높아보여서 억울해 뒤지겠는데.
일단 저는 지방소재 평반고 모고 전교 1등, 내신 2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걸 읽는 분들이 공부를 잘하는데 왜 연애에 빠져있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모르겠어요.... ㅠㅠ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문과반이고, (저는 참고로 이과반입니다..) 공부를 정말 못합니다... 진짜진짜 못해요. 저랑 완전 반대되는 친구인데 기타치는게 너무 멋있어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성격이 좀 불같아서 직진했다가 0고백 1차임을 당했는데요.. 걔가 친구한테 말한걸 주워듣기로는,, 애는 괜찮은데 안친한 상태에서 돌직구해서 좀 부담스러웠다고 했다고 합니다. 음.. 근데 저는 공부할때도 되게 독하게 물고 늘어지는 편이라 연애도 똑같이 하는데요(?) 저 진짜 연알못입니다. 살려주세요. 근데 오늘 음악시간 때 제 친구가 걔랑 절 약간 엮었는데 되게 부끄러워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다가가볼까요. 아 근데 제가 까인게 직접 까인게 아니라 전해들은거여서,, 사실 까인 사실을 알게된 이유로 아예 말을 못걸고 있어요. 다시 말을 붙여볼까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계속 지피티랑 연애상담해서 뭐가 정확한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걔 mbti는 intp고 모솔입니다. 그리고 잘생겼습니다... 강아지상에다가 보조개가 있는데 웃을때 예술입니다....저는 제가 외모가 꿀린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번에 좀 자존감이 떨어졌습니다. 제 친구들의 카더라로는 걔를 꼬시는거는 블랙라벨보다 어렵다고 했어요. 진짜 연느님들 도와줘요 ㅠㅠㅠ!!!
전 20살 남자친구는 34살 입니다 그저 알바 사장으로 처음 만나서 어느순간 그가 저를 좋아하게 되고 진심으로 절 위한 말들을 하는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1년 가까이 만났어요 근데 제가 100일 좀 넘었을때 임신을 해서 낙태를 했어요 근데 그게 많이 큰 상처가 되어서 거의 6개월동안 그 술에 취해서 한게 아니라면 ***를 하지않았고 제 술주정이 굉장히 더러워요 이불에 실례를 한것도 7번 정도 되고 술에 취해 나 오빠랑 하기싫어 거북해 라고 모진말도 하고 사업을 하는 남자친구에게 철 없이도 굴었는데 그 사이에 저희언니랑 저랑 셋이 모텔에서 술을 먹다 저희 언니는 다른 방을 잡고 자고가기로 했어요 그때가 첫 시작으로 저녁 늦은시간 만나고 제 남자친구가 일 하는곳 근처에서 도 잤더라구요 포장해서 밥도 먹고 처음엔 아무것도 안했다고 그저 뽀뽀도 아니고 저희언니가 일방적으로 끌어당겨서 스킨쉽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가 자는 와중에 숙박업소 이력을 보면서 모든게 들켰어요 친언니와도 남자친구와도 대화를 했고 욕도 해보고 울어도 봤어요 근데 전 그 누구도 잃을수가 없어요 절 위해 같이 야간대도 다녀주겠다 내가 이만큼 지원해줄테니 대학도 다니고 천천히 하고싶은거 찾아봐라 했던 제 남자친구도 못 잃겠고 제가 힘들때마다 절 안아주고 도와줬던 언니도 못 잃겠어요 오늘 얘기하면서 죽도록 힘들다도 해보고 얘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자해를 한걸 오빠가 발견했어요 그걸 보고 서럽게 울더라고요 미안하다 뭐다 막 울면서 얘기하다 제가 무섭데요 그러다 제가 일주일만 나에게 내 마음을 치유할 시간을 줘라 난 ***라 오빠 포기 못한다 그니까 일주일은 날 중점으로 날 생각해줘 했더니 알겠다 하고 자해 만큼은 다시는 하지마래요 아직도 전 이 남자를 못 놓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떨어져있으면 의심되고 상상하게 되고 너무 아파요
저는 객관적으로 봐도 비호감형 인간인데, 여기에 대해 크게 불만스럽고 억울하고 그러진 않거든요? 다른 서럼둘에게 저의 생활 습관이나 말투나 행동들이 친구 이상으로 보여지기는 힘들거란 말이죠? 연애를 바라는 성격도 아니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돈걱정 빼면 혼자 살아도 잘 살 성격이에요. 근데 이게 부모님이나 친구가 이런 저한테 연애, 결혼에 대해 계획이나 바램을 물어볼때 대답하기가 어려운데 뭐라고 해야하죠? 대충 무성애 라고 넘기긴 하는데..; 이게 대답을 잘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카톡답장이 느리거나 전홰를 안받으면 불안해지고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해요
회피형 성향 고치고싶어서 가입했는데 어느분한테 상담 받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어제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몰래 봤어요 카톡 내용에는 저랑 친구랑 나눴던 제 남자친구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거든요 저는 평소 남자친구와 결혼생각이 있어 자주 친구와 고민을 나누곤 했는데 문제는 제가 친구에게 내 남자친구는 돈이 없다 나도 없다 그래서 생활비 얼마 반반 하고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 거기서 친구는 저에게 만약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된다면 내가 연하 남자친구 소개시켜줄게 라는 대화가 있었어요..그걸 보더니 크게 상처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는데 자꾸 제 핸드폰 열어서 친구와 나눈 카톡내용을 보고 화를 자주 내는게 고민이에요 요즘은 친구와 연락도 안합니다 불안해서 ***말라고 해도 봐요...궁금한게 많은건지 의심을 하는건지..상처를 받은 남자친구는 나때문에 정신과 다녀야 할 거 같다 너 때문에 버린 시간이 아깝다 깨끗한 척 다 하더니 얼굴 2개다 라며 욕을 하는 중 입니다..헤어지는게 맞는건지 내가 큰 잘못을 한 건 맞지만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