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자 학생인데요. 제가 요즘 관심가는 남자애가 있어요. 그 친구가 그래도 인기 있는 애고 좀 유명한 남자애거든요. 근데 어떻게 먼저 다가가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 애들보면 한 명이라도 친한 남자애들이 있는데 저는 반에서 친한 남자애들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남자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 남자애한테 디엠도 보내보고 다가갔을 때 피하거나 그러면 어쩌죠? 전에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디엠 보냈다가 까였던 적이 있어서 또 그럴까봐 무서워서 팔도 못 걸겠어요. 자연스럽게 남자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모태솔로들의 특징은...?ㅠㅋ
여자친구가 20대 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녁 8시 이후에 통화도 안돼고 하루는 연락이 되고 하루는 연락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혼 준비하는데 친구가 없어요. 있어도 다 약간 겉친들이라.. 친구가 없는게 혹시나 남자친구한테 비호감으로 느껴질까봐 걱정되요..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 ***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잊고싶어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 순간으로 돌*** 수 있다면 돌*** 않을 것 같지만 저는 그 순간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모든것이 다 서툴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때였던 것 같아요. 벌써 1년이 다돼가지만 어제일처럼 생생하네요. 만약 그 순간으로 다시 돌*** 수 있다면 좀 더 옳은 선택을 하면 좋겠네요.
글 안쓴지 오래됐네요 일단 저는 여중으로 전학갔습니다 문제는 예전에도 계속 언급했었던 그 남자애를 못 잊었단거에요.. 여중인지라 애들도 다 주변에 남자가 없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자리도 없어요.. 진짜 어떡해야할가요..
사귄지는 오래되진 않았어요 5개월 정도? 지금 사이가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애정표현도 잘 해주고 안부도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대화가 겉도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잘 안이어지는 느낌이에요 만나서도 물론 잘해주고 초반에 알***때 보단 말 수가 줄어드는건 당연하겠지만 이 대화의 공백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찮은 대화 주제 아님 같이 할 수 있는 공통사 있을까요?
이상한 남자가 자꾸 서사를 만들어서 있지도 않은 거짓말을 퍼트립니다. 예수님, 저는 오직 예수님께 속해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저를 보호해주세요.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그래도 한번쯤은 결혼은 해야하는걸까..?? 주변 한둘씩 가고 아이까지 있는데 나만 홀로니 조금 그렇네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