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가 안좋아서 일찍자는데 같이 자는 애기를 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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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몸상태가 안좋아서 일찍자는데 같이 자는 애기를 데리고 들어왔어요. 근데 밖에서 여친이랑 통화하면서 제가 ***래요. 이상한년이래요. 내가 왜 이런 소릴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같은 피가 흐른다는것 만으로 미칠듯이 역겹고 싫어요. 소리하나 보이는것 만으로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 만으로 스트레스 받고 싫어요. 닿는것 하나도 닿았던것 하나도 더러워요. 이때까지 일 생각만으로 몇번이고 죽여버리고 싶어요. 세상착한 사람들은 죽고 왜 저런 쓰레기가 살아있는지 모르겠어요. 내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다른사람 앞에서 착한척 순한척은 다하고 내가 한것도 다 제가 한거고 난 지지리도 나쁜년이 되요. 내가 왜 이래야 하는거죠? 모르겠어요. 다 싫고 다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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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oo
· 9년 전
으헝 ㅜㅜ 힘드시겠어요 저희 언니도 그래요 진짜 연기 쩌러요 언제나 저만 나쁜 년 되고 복잡하고 괴로웠죠! 어째요 독립이 답일까요 힘내서 보란듯이 더 잘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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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ger
· 9년 전
힘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