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스트레스. 결국엔 스트레스가 지금 너무 심하다는 몸과 마음의 호소인 것 같아요. 도대체 스트레스를 왜 받고 왜 주며 살게 되는 걸까요? 인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어도 전부 소중한데. 하고 싶은건 정작 시도조차 못해보고 가는 생도 많은 것 같고. 엉망입니다. 스트레스 안받게 반경 2000000km이내로 나를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나 사건은 존재 못하게 하는 능력이 있었음 좋겠네요.
개선 필요해 보이는데... 댓글 그냥 무작정 다는게 그게 맞는 건가 싶어요. 그리고. 글쓰는 거 그냥 무작정 고민 카테고리 고르라고 뜨고 무슨 가족 대인 학창시절은 무슨. 자기소개서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유롭게 쓰게 두거나 필요한 사람이 열어서 볼 수 있게끔 화살표 표시 아이콘 같은걸로 따로 선택하게 설정해주면 좋겠네요. 운영하시는 분들이 보실진 모르겠지만 지나가다가 보시면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제발좀 편한 날이 언제와? ?
다들 아무 일 없고 하고 싶은 일 잘됐으면 좋겠다.
살고싶지 않아졌어요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오늘과 다를게 없는 내일을 굳이 내일도 또 살고 싶지 않아요
다 싫다.... 눈에 보이는 모든게
밤사이에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해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황사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오늘도
당장 내일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야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거나 도움되는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단 건 아니 그냥 드레스투어간다고 가볍게 일상얘기할 동년배 여자도 없단건 좀 외로운 것 같다. 남편은 참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드레스에 대한 감상이 하얗다. 길다. 예쁘다. 일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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