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려서 절망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 불러서는 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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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잘려서 절망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 불러서는 맘 떠났어도 돈받고 일하는건데 그런 업무태도를 보이면 안된다 잘해주니까 만만하냐 그딴식으로 일할거면 인수인계고 뭐고 필요없다고 본인이 이사님한테 말하겠다고 본인이 말한거 하나도 안고쳐졌다고 너 포지션이 뭔지 아직도 모르지? 그러니까 너가 잘리지 라고 말하는 내 직속상관도 아닌 팀장.. 나보고 말하는 태도가 뭐냐 예의가 없다고 말하는 당신은 옆에 이사들 있는데 친구 얘기로 시시덕거리면서 다들리는 목소리로 이년 ***하는 당신은 얼마나 예의가 바른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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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92
· 10년 전
저도 직장스트레스가 장난 아닌데.. 힘내십시오! 하루하루 술마시고 싶단 생각이 머리속에 꽉! 찹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