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친구가 올해는 화좀 줄이고 살아라고 덕담이라고 한다.
난 살면서 먼저 시비를 걸거나 예의없이 군적없는데
어떤 불합리한 상황에만 화를 내고 싸워왔을뿐인데
나에게 그러한 말을한다.
나는 짧디짧은 인생 내 곧은 신념으로 살 거라고 답했다.
니 인생이나 잘살아 제발
남 인생 평가해서 불쌍하다느니 ***말고 아쉬워말고
주변사람들한테 거짓말이나 너나하지말고 똑바로 살아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참았다.
오지랖 부리는 니인생 참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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