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언니라면 다른분들같으면 토닥토닥해주고 얼마나힘들엇니 많이힘들엇지 그러며 도안송정주유소에서 현대오일뱅크엿는데 너무 기억나는 2017년도에 마주친 그분들이 그리워요 얼마나흘럿을까 잘지낼지걱정되고 나같은건 잊고지냇겟죠 그날 그렇게 그렇게 갑작스레 그래져서 잊엇을까봐요 실제로만나진않앗어요 경찰분들은 잘못되고 아닌그언니는 잘지내는지 모르겟어요 보고싶네요 너무힘들다고도표현도못하고 우는 내자신이너무초라하고 경계선지능장애라 너무도 다털어내지못하는 내가 무슨 앞에나서겠다고 그러는지 모르겟어 사실 이글을본다면 정말 좋을텐데 angelsh1 이란걸요 지운닉넴 .. 보고싶다 그분 그리고 다른분들도 그치만 난 오늘도 무너지고 울고 힘든데 이제는 답답해져가만 가 얼마나 울어야만 이 힘든 여정이 끝나는걸까 그 사람들도 사람인걸아는데 왜이리도 못잊고 살아가는내가 너무 슬퍼
오늘 아침부터 또 시비걸고 그러구나
특정직업만 좋아하는게아녜요 그사건이후 좋아한건맞지만 직업을떠나서 자체적으로 좋아하는건맞으나 무당쪽으로 귀신이좋아하는사람으로 남기고 또 그걸교묘히 남기고 그렇게한거고 포장한거에요 전 밉지도싫지도않고 평범히 지극히지내는사람이거든요 암튼 오해마시길바래요 죄송해여 무당쪽굿하기전에 경찰관좋아하는걸로 다낙인찍혀서 그런게 잇나봐요 직업관련해서 좋아한게아닌데 사건이잇어서그런걸 아는데도 죄송합니다 아무튼 특정직업만 고려하는건 아니에여 모씨든 어라운드어플리케이션에도 소록소록이든 익명에 그렇게 남겨져잇더라고요 다 귀신이그렇게한거엿어요 전 평범히 경찰 경찰관 싫지도밉지도 않은 그런쪽이거든요 오해말아주새여 전말을 말하자면 제가 이미굿하기전에 귀신씌워진체로 다녓고 또안믿는사람은 못믿을거에요 못믿겟지만 전말을 말하려합니다 진짜 진실로 드라마틱하게 시내를 돌***니면서 ㄴ래방도 가고 시내를 매일 돌***닌 청주시내 지하상가를 가서 영화도보고 그러다가 핸드폰으로 어라운드라는어플리케이션을 햇고 그속페이지넘기는걸 하면서도 거기 경찰관주부 학생 군무관지망생 등등 여러 직업과 같은 사람 등 연예계 쪽 사람과사귄사람 등 마주치고나서야 경찰이란걸 인지못햇엇엇어요 그러나 유령회사를보앗고깃발oo 보면서 아 여기뭐지 그러다 올려다보니 어떤 남자와 눈을 마쳣어요 그런데 진짜 경찰관을 좋아하게된 이유가 이거예요 꿈에도나와서 더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해결은안되고 그당사자는 팔고 툐꼇거든요 아직 신변은 안전해요 그나마 다행이여도 불안은 되요 걱정안하셔도되요
동물들처럼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존재가 없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부모님들 정말 고집 세시고 가부장적이십니다.. 부모님 본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면 정말 단호한데, 미러링 했을때는 그 누구보다 잘 삐지시고, (초등생 시절 왕따 당했을때 방관 하셨던것도 똑같은 원리겠죠.) 뭐 하나 대화를 할때 공감을 얻고싶어서 대화를 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남들 다 그런다 네가 더 주의했어야지 이런식의 대답뿐.. 친구 관계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제가 대하는 만큼으로 돌아오는게 당연한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도리가 있을법도 한데, 제 친절과 배려를 당연시하고 저는 정말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서 이 사람이 불쾌하지 않을까 같은 잔잔한 고민부터 시작해서 정말 매사 온 신경을 쏟아서 대하는데 다들 그냥 대충 대충.. 제가 그정도의 인간이었나봅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현타와서 사회생활 못하겠습니다. 살아본거 21년밖에 안되고 머리에 피도 안말랐지만 대학 동기들, 집안 어른들, 매일 싸우는 정치판 정말 질립니다 ㅋㅋㅋㅋㅋ 몇 주 전까진, 1년 전 부터 계속 언니의 전 남친분이랑 언니랑 제가 둘다 친한 죄로 둘의 연애 상담과 전 남친분의 징징거리는걸 듣다가 질려서 냉정하게 말했더니 뭐 본인이 그래도 오***며 해선 안될말이 있고 어쩌고.. 두살 차이인데 ㅋㅋㅋㅋ 하~~~ 정말 인생 참 부질없습니다 글로 적는건 정말 일부분인데도 학을 떼네요. 덕분에 휴학하고 8개월 동안 밤 낮 바뀔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불면증에 탈모에 온갖 병이란 병은 다~~~ 온것 같아요!!! 그냥 사람들이랑 있기만 해도 스트레스에요 진짜!!!! 싫어요 저도 친절한 사람들이 절 챙겨줬으면 좋겠는데 항상 챙겨주는 입장이고, 엄마 감정쓰레기통 역할, 아빠한테 뒤에서 욕듣는 역할, 모두에게 좋을대로 쓰임당하고 버려지는 역할 다 그만두고 싶어요!!!!!
저는 근육병이 있어서 몸 여러군데 모양이 이상해요 그리고 집도 가난하구요 이 모든걸 친해지면 들키게 되니까 일부러 사람을 멀리해요 누군가 다가와도 철벽을 칩니다 무서워요 내가 정상적이지 않다는걸 들킬까봐요 그냥 영원히 정상인으로 남고싶어요 그래서 손이 보이니까 같이 밥도 안먹고 발도 이상해서 신발 벗는 실내에는 절대 그 누구와도 같이 안갑니다 그러니 조금 친해져서 같이 여행가자고하면 어떻게든 거절하구요 그러니 다들 멀어지네요 너무 외로운데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떻게 이 두려움을 이길수있을까요
저느 지금 중학생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계속 괴롭힘에 무시를 무차별로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초반엔 "아 이건 그럴수도 있지, 실수했나 보다"라고 간단하게 넘길 순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장난이랑 무시가 심해지죠. 거기 학교에서 사귄 친구도 있었지만 저를 버리거나 인성이 없는 애들 밖에 없어요 하지만 가족들이랑 제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지만 결과적으론 무시를 해라 밖에 선택지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무시를 해도 학교 애들은 만만하게 앞에서 깐족대고 그래서 결국엔 시비를 걸 수 밖에 없고, 피해자가 가해자로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날에 시달려서 건강이 점점 안좋아져서 결국엔 체력이 안좋아져서 제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엔 더 어려워지고 외로움과 갈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직장에서도 말이 너무 없단 소릴 들어요. 고등학고 친구들이랑은 대화는 어느 정도 하는데 20살 이후로 대학교에서도 같이 다니던 무리중 한명이랑만 친해졌어요. 친구랑 대화할때도 대부분 친구들이 말하고 저는 경청만 합니다. 이것 때문에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것 같고, 제가 마음을 안 여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친해지고 싶은데 대화할때 할 말이 잘 떠오르지 않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타고난 기질과 과거일로 대인관계가 어려워지고 자존감 낮고 주변눈치보며지내다가 지금은 조금씩 극복하는중에 있는데요 예전보다 불안한것도 나아지고 괜찮아졌지만 여전히 타인의반응 하나하나에 좋아졌다 상처받았다 하고 저만은근 만만하게대해진다는 느낌도들고..혹시나 안좋은일에 휘말리거나 안좋은일이 생겨서 따돌림 겪을까 걱정이기도하네요..또 대화할때도 상황에맞게 적절한 반응(방어기제?같은)을 하는것도 어렵고 대답할때도 조금 머뭇거리는게있어서 걱정이에요 이제는 남아있는 불안감과 걱정ㆍ타인과대화할때 적절한반응하는것만 좋아지면 괜찮을것같네요
상황설명:제가 월요일에(니 혼자 짜쳐있는 게 소원 아니냐, 우울증 ***, 어짜피 가스라이팅 해서 너 안믿다 등) 말을 들은 게 억울해서 먼저 다가와서 딴분(그 다른 분 나랑 싸운 애 아님)을 불렸는데 나랑 싸웠는 애(다른 애)가 "나랑 싸웠던 애임"하고 무시까고 가더니 참았는데 지들이 와서 헛소리 얼마나 하는 지 들어볼려고 함 제가 상황 설명하다가 욱해서 뭐라하더니 내 탓 만 함. 나보고 "***","관종"이라하고 16살 오빠가 "쟤랑 친구한게 후회된다", "쟤는 역사 모른다", "나 우울증이야", "너 때문에 더 죽고싶다"해서 다 사과함 근데 걔 "ㅇㅇㅇ"하고 또 나한테 가스라이팅 하는 애는 나한테 상처주는 말함 자책하고,울고싶습니다 아무도 저를 안 믿다니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눈물나지요. 16살오빠와 추억이 잃은 것 같네요(인터넷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번 이야기를 올렸던 사람이에요. 사실은 제가 제 마음을 털어 놓을 데가 여기 밖에 없어서... 그냥 제 기분을 말해보고 싶어요. 사실 친구도 없구 회사 밖에서는 철저하게 고립된 사람이거든요. 최근에 남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하면서 메말라가는 제 자신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평생 살 수는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어요. 좋아하지만... 같이 평생을 보내는건 다른 차원이니까요. 그리구 오늘은 친하게 지내던 직장동료가 퇴사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부럽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더군요. 휴식과 잘하는 일을 찾기 위해 익숙한 곳을 떠나는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게 부러웠고, 8년여를 함께한 동료를 이제는 볼 수 없다는것이 섭섭했네요. 게다가 오늘은 정년퇴임 및 명예퇴임을 하시는 선배님들의 퇴임식이 있는 날이기도 했어요. 그분들의 40년여의 직장생활이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끌어주시던 선배님들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쉬웠어요. 요즘들어 저는 제 주위의 뭇 사람들을 떠나보내고 있습니다. 시절인연 이라는게 있긴 한가봅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물치료와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우울이 저를 더 이상은 잠식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어요. 약이 효과가 좋은지 잠도 잘 자고 기분도 항우울제 덕분에 좀 나아진 것 같아요. 다만 요즘은 사람들을 떠나보낸 뒤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사람들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항상 겉돌죠. 그래서 제 결핍은 제 얘기를 들어주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딱 한 사람, 그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의 사건들은 제 결핍을 자극하는 일들이었네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제 편이 될 딱 한사람을 찾고 싶어요. 그런 사람을 찾으려면 제가 좋은 사람이 되는게 우선일 거에요. 하지만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