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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저의 상사는 인생선배 로는 정말 좋은 분입니다 이런사람 내가 살면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정도? 의외의 것에 맘도 약해서 눈물도 많고 눈치도 빠르구요 엄청나게 꼼꼼하기 까지 합니다 근데 일이 바빠지거나 할때는 히스테리를 엄청 부립니다 대부분의 상사는 자신이 히스테리를 부리는걸 모르거나 모르는척하는데 이사람은 알아요 자기 입으로도 말하고 보통 사람은 자기랑 일하기 힘들지도 모른다고 하고 뭐 약간 나랑 일하기 쉽지않을거다 으름장? 같은... 칭찬도 별로 안하구요 칭찬을 해주면 거기서 멈춘다나? 이것도 자기 입으로 말하더군요 칭찬보단 문제점이나 부족한 점을 말해준다고 그게 자기의 위치라며... 근데 뭘해도 워낙 디테일 하신 분이니 제가 열심히 해도 맨날 까이거든요..제가 덜렁대긴하죠..근데 맨날 못한단 식의 말이나 더 애써야 한다, 이게뭐냐 , 나같음 니 작업물봐도 혹 하지않아 , 별로다 , 이중에 맘에 드는게 하나없다 만 주로 들으니 자신감도 없고 과연 내가 이곳에 있어야 되는 사람인지 ... 주는 업무도 부담스러워 집니다 히스테리 부릴땐 정말 저도 집에 그대로 가고 싶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상사의 히스테리를 어떻게 이겨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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