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이 넘 소심해요. 좀 대담해지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잘 안돼요... 사소한걸로 긴장을 많이 하고 밖에 나가면 좀 눈치를 많이 보고 속으로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들고 제가 볼때도 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 목소리에 힘이 없고 축처진 기분이에요.. 지금 나이가 있는데 취직을 못한 상태인것도 그렇고 잘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보다 자존감이 더 떨어진거같고 무슨 일을 시작하기전 부터 생각만 많이해요ㅜ.. 고칠려고 해도 안고쳐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회사들어간지 1년4개월인데 지금 대기업을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24살입니다 남자 제가 요즘에 너무지치고 신입생부터 스트레스가심했고 말주변도없고 어릴적에 왕따를 초.중.고까지 왕따였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운동을 한지 10년이상이넘었는데 원래운동쪽으로 가다가 안될거같아서 포기를했는데 여동생이 무용을합니다. 저의집안이 가난해서 돈도없고 그런데 부모님은 여동생을 대학을 보냈습니다. 저는공부도 못하지만 대학도갈수있었지만 포기했고요 저는 운동이 더하고싶은데 원래 군인이 꿈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쉽지않더라고요 제가 지원을 3번을해서 특수부대까지 1번은 다붙어서 면접까지남았었는데 제가포기했습니다. 근데 사회생활을해보니까 너무안맞더라고요 다시 군대가 가고싶은데 집안에 반대가심합니다. 항상 뭘할려고하면 저는 포기할려고합니다. 제발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도 많이지쳤습니다 제가 부모님한데 속애기를 잘못꺼냅니다. 24살인데 하고싶은게 많은데 23살부터 직장다니면서 버티고있지만 그게 쉽지가않습니다 자가다니고있는데도 맞지도않는데 부모님은 게속다니라고하고있고 돈많이준다고 저는 돈이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떻게살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힘듭니다. 제가 많이힘들지만 어떻게하면 제방향으로갈수있을까요 저를 잘모르겠습니다 운동의 방향으로 잘갈수있을까요 걱정입니다. 그리고 사기피해를 2번당해서 ***사이트에서 텔레그램으로 들어가서 대화를했는데 저는 관계도하지않았고 만나지도않았고 돈만줬는데 돈을 5만원을보내고12만원보내고 8만3천원보내고 그리고제가 은행대출로해서 188만원으러 보냈어요 근데 253000원은 생활비인데 이걸보내고 그리고 188만원은 은행대출로해서 보냈는데 돈을 받았다가 다시보냈는데 지금 제가 사기피해를 당했어요 근데 이사람이 돈을 안돌려주고있는상황이고 돈을 받아야되는데 이사람이 150만원더줘야지 돈을 다시돌려준다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경찰에 고소를 했는데 제가 피해자조사는 끝났고 이제범인만 잡으면된다하는데 저 진짜무서워요 이사람이 저한데 협박을하고있어요 그리고 한개는 페이스북으로 제가 현금대출인줄알고 거기에 대화하면서 애기를하다가 이사람이 핸드폰소액결제를해버린상황이고요 97만원 얼마찍혀있어서 이사람이 상습범사기라고하더라고요 경찰이 그래서 환불신청을했는데 애플로 근데 통신사에 연락해보니 아직 환불승인이 안됬다해서 제가 지금 더 두려운상황이고요 부모님한데 애기를 제가 한달뒤에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부모님도 아시고나서 충격받으셔서 많이힘들어하십니다 제가 가장두려운게 부모님이 아는게 두렵습니다 제가 이상황을 빨리벗어나고싶은데 가해자가 잡히면 돈을 다돌려받을수있을까요 협박은 ***가해자가 한상황인데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지치고 힘듭니다 우울증초기까지와버려서 제가 지금살이 5kg가빠졌습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제가 어떻게하면 살아남을수있을지 그만두고싶고 아무것도하고싶지가않습니다 경찰이랑애기해봤는데 은행권은 은행이랑 협의해야된다고하더라고 근데 은행에서는 대출너가 다동의하지않았냐고 애기했고 네 라고했는데 제가 이돈을 188만원을 갚아야되는상황이고요 5년짜리인데 240만원을 갚아야벗어날수있는상황이 됬습니다 경찰은 어떻게해줄수있는부분이없다하셔서 저 정말죽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회사일도 제가 1년4월이 다됬는데 욕을아직도먹고있고 회사에서도 너가필요없다 이런소리듣고있고 제가 할수있는선은 다하는데 최선을 그래도안되는데 어떡하죠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위에서도 절 많이안좋아합니다 맨날 일을 제대로못하니까 위에서도 좋게안보고있어요 일이 안맞아서그런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저 이일을 게속해도되는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많이 지쳤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이 너무안좋기도하고 제가 직장을 그만두면 운동쪽으로 갈수있을지가 걱정됩니다 제가여태껏해왔던게 운동밖에없습니다 어떡해야될지 걱정입니다 부모님은 그만두고 거지처럼살던가 이렇게말씀하시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다양한 색깔과 성격들로 채워진 이 세상에서 내가 오롯이 파란색으로 존재하는 순간들로 나의 남은 삶을 채워가고 싶다. 파란 하늘 아래 파란 바다 위로 햇빛이 반짝이고, 하늘과 바다 그사이로 파란 나비과 훨훨 날아가는 장면이 존재할수 있다면 그게 나의 삶이 나타내는 메시지이자, 나의 존재에 가장 가까운 이미지 였으면 좋겠다. 아니 좋겠다 정도로 끝내는 인생이 되고 싶진않다. 그동안 오랫동안 바라왔던 그이미지와 꿈들이 가장 순수하고 영원한 것과 연결된 방식으로 내삶을 채웠으면 좋겠다. 파란색이라는 게 참 양면적이다. 한끗 차이로 어두워 보이고 또 한끗 차이로 밝아보이는 색인데, 그게 내성격의 양면같기도. 하지만 지금껏 나의 불안이 주로나타났다면, 이제는 평안과 영원한 것에 결된 것들을 끊임 없이 도전하는 성격으로 살고싶다. 나에게 주어진 색깔과 삶을 오롯이 살지 못하면 남들의 색깔 이미지만을 부러워하다가 그치겠지. 하지만 남을 부러워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인생의 결말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 내향적이고, 감성이 깊고, 어떤면에서 회의적인 태도,신뢰를 중요시, 삶의 기준이 높은 것, 예민하고 특정한 것에 꽂히는 것들까지도 나의 약점이 아닌 개성이 될수있다고 믿는다. 내가 나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지어진 그대로의 모습을 나타내며 살***수있도록 이뤄질때까지 믿을것이다.
저는 항상 밝고 착한척하는거 같아요. 제 주위에서는 제가 너무 착하다 밝다하는데 저는 밝지도 착하지도 않아요. 사실 제가 속으로 다른 사람들은 시기 질투도 하고 험담도 하고 나쁜사람이에요. 그러다가 말도 함부로하고 그러다 제 본모습을 들키기도 하는거 같아요.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왜 이럴까요. 이런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요. 고치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저는 평소에 불안이 심한데요, ADHD랑 우울증의 영향이 있긴 하지만 사고방식이 좀 극단적입니다. 예를 들자면... 10년 전에 테이크아웃 잔을 길거리에 버렸는데 그 장면이 찍힌 CCTV가 아직도 남아있어서 언젠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실제로 그런 적은 없고 예시입니다.) 그 정도 수준으로 극단적입니다. 물론 비현실적이죠. 실제로 일어날 확률도 낮고 그게 저한테 막중한 피해를 입힐 확률은 더 낮잖아요? 그걸 다 아는데도 여전히 불안합니다. 그리고 기분이 나아질 때에는 뭐 그런 일이 있었지~ 수준으로 개의치 않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극단적인 사고방식이 비이성적이라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그래도 해결이 안 됩니다 ㅠㅠ 어느 때에는 아예 “제재를 당할만한 짓을 했다면 그 사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건데, 왜 이런 인생을 이어서 열심히 살아야 하지?“ 하는 수준까지 갑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요. 오늘도 아침에 불안을 달래려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한 시간 늦게 출근했습니다. 회사가 탄력근무제 시행 중이라 지각한 건 아니지만 불안에 떠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인생이 고통스럽습니다. 어느날은 기력을 쥐어짜서 심리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상담사가 망상이 없는데 불안이 높은 게 특이하다고 (당사자 입장에서는) 도무지 동의할 수 없는 말을 하길래 바로 관뒀고요. 병원은 당장은 갈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니면 다들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평소에는 말잘하고 회의 주체할때는 괜찮은데 보고회나 발표시애는 너무 긴장되고 몸에 힘도 빠져 넘 힘듦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가지 연습해봣는데도 어렵습니다
저는 공부를 못하는건가요? 아님 안 하는건가요? 솔직하 제가 봐도 제가 공부를 안해요.. 그런데 진짜 여러분한테 물어보고 싶어요.. 공부 어떻게 하는건가요..? 제가 공부를 할려고 책상에 앉아도.. 머릿속에서 무한생각이 들고.. 정신를 차려보니까 책을 읽고 있다던가.. 책에 낙서를 하고 있어요(아님 졸던가) 저.. 아무래도 지능이 떨어지는거 같죠..? 아니면 이렇게 노력도 안하고 공부도 못하는 애가 이 세상에 존재할리가 없잖아요.. 아마.. 저는 커서 노숙자가 될거 같아요.. 그것도 나쁘진 않아요.. 그냥 죽는것도 나쁘진 않고..그냥 세상에서 제가 지워졌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주변 눈치도 너무 많이 보여서.. 지금 시험 기간인데 이런 글 쓰는것도 제정신이 아니죠? 그쵸? 그냥 머리에 엄청 큰 문제가 있어서 공부를 못하는거였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좋은 밤되시길..
언제부터 그랬는지 잘모르겠는데, 제가 절 항상 감추고 있다고 느껴요. 감정도 말을 잘 안하고 웃어요. 저도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이런 말 하면 웃기죠? 근데 정말 모르겠어요. 가끔 눈물이 툭 흐르면 이게 슬퍼서인지 그냥 연기인지도 모르겠구요. 남 앞에선 운적이 없어요. 한 8살? 이후 정도 부터? 말을 하려고 하면 지친다고 공황있다고 도와달라고 할려하면 목끝까지 나오려다 들어가요. 두려워서인지. 사람을 못믿어서 인지. 항상 그래 이럴줄 알았어. 말도 못할거면서. 이러고 맙니다. 사람을 못믿는다고 느낀건 대인 관계에 있어 솔직한 적이 없고 항상 절 감춥니다. 정말 사소 한것이라도 말이 나오지 않아요. 그게 가족이라도 부모님이라도요. 뭔가 부모님이 아는게 젤 싫은것 같아요. 어릴때 부터 별에 별일을 다겪었어요. 부모님의 이혼과 분쟁. 가난. 압박. 범죄? 형제의 술 담배. 가족간의 큰 분쟁 등등요 그래서 그런걸까.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 감정도 모르겠어요. 기쁜지도 슬픈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거 왜이러죠..?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 ***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안녕하세요 중1 입니다 이제 막 시험기간이고 이래저래 바빴는데요 진로시간에 뭐시기 학생 검사를 했는데 학생 정신건강?? 그런거더라고요 근데 예전에는 우울해서 ㅈㅎ를 했었는데 지금은 습관성 ㅈㅎ도 생기고 습관적으로 살자하고 싶다 그래요 물론 우울하기는 합니다. 근데 ㅈㅅ,ㅈㅎ관련 질문이 있길래 그냥 ㅈㅎ하고 그런다 체크했는데 점수가 높으면 위클래스 (학교에 있는 학생상담실)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 얘기들어보니깐 막 팔검사해서 ㅈㅎ자국 있는지 확인하고 상담하고 그런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상담뒤엔 재검사를 해야되는데 그걸 할려면 부모님 동의가 필요하데요 그리고 부모님에게 상담내용은 당연히 전해지고 재검사에서 다시 높게 점수가 나오면 전문의 진료를 해야되나봐요...저는 위클 아직 끌려가진 않았는데 좀 무섭네요 만약 끌려가면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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