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여행모임을하고있었는데 그모임에서따로 계를만든다기에 형편이 여의치않아 빠졌더니 거기다른 누군가를 끼워넣어 매번 자기들끼리모임을하며 저를은근 제외***는 느낌ㅇㅣ 들어 기분ㅇㅣ 왕따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인기 많은 애들이랑 친하고 인기도 좀 많은 a랑 그런 a랑 절친인 b랑 싸웠어요 저는 인기 많아지는 게 소원이고 꿈이었는데 이번에 중학교 올라오고 a를 만나서 친해졌어요. 근데 a가 인기 많은 애들이랑 대화도 쉽게쉽게 하고 저랑 싸운 애들과도 친해져서 너무 질투가 났어요. a가 b랑 친해서 제 말이 계속 까이는 일도 많았어요. 어느날 b가 전화로 a가 이런 일을 해서 서운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제게 고민 상담을 맡겼는데 저는 공감 해주면서 순간 저도 a에 대해 서운한게 터져나와서 홧김에 '인기 많은 애들이 a를 싫어했으면 좋겠어', 'a가 00이(나락간 애)랑 친했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어요. 또 한번은 b랑 홍대를 갔다 오면서 a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아무 생각 없이 'a는 인기 많으니까 a랑 더 많이 다녀야겠어'라고도 했고요. 그리고 몇주? 한달? 정도 지날 때부터 a랑 b가 귓속말을 많이 하고 저를 계속 무시하더니 어제 점심시간에 저를 불러내고 a가 'b한테 들었는데 너가 b한테 내 막말 엄청 심하게 하고 그랬다며 그리고 나를 인기 있으려는 수단으로 생각한거야?' 라고 하고 b는 '내 앞에서 a가 인기 많으니까 a랑 다니겠다고한 건 내가 인기 없다는거야?'라고 했어요. 저는 순간 진짜 큰일났다고 생각하고 학교에서도 계속 사과하고 방과후에 디엠으로도 사과했지만 a랑 b는 사과 받아줄 마음이 없고 월요일에 다시 이야기 하자고 했어요 뒷담화는 너무 잘못된 거고 이런 막말은 모욕인거 잘 알고 저 자신을 너무 반성하고 있어요. 특히 a에게는 평생 남게 될 상처를 준 것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b에게는 사실 뭘 사과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b랑은 오해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둘이서 저를 갑자기 몰아붙이니까 당황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버리긴 했는데 정말 b에게는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나락길을 걷게 생겼다는 겁니다. a가 인기가 많고 저희 반에 인기 많은 애들이 많은데 걔네가 저를 꼽주고 욕할까봐 두려워요. 물론 제가 잘못한 일이 맞지만 너무 무섭달까요. 그리고 이 일이 순식간에 퍼져나가면 저는 학교에서 혼자 다녀야하고 이 일이 선생님 귀에도 들어가면 학폭위에 가거나 학폭위까진 아니여도 안좋은 일로 가게 될텐데 제가 자사고를 준비중이라 선생님 귀에 들어가게 하고 싶지 않아요.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 건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다같이 다니다가 저 혼자 다니면 주변에서 많이 욕하고 소문도 빨리 퍼지나요? 저는 제 자신을 반성하고 인기에 집착하던 제 자신을 원망하며 이제 조용히 살아가려 하는데 그래도 쭉 욕을 먹나요? 그리고 이게 저, a, b 사이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말해드린 것처럼 a가 인기가 많고 주변에 인기 많은 애들이나 다른 애들도 눈치를 대충 채거나 a에게 알려달라고 하는데 이 일이 저희 반 말고도 다른 반까지, 어쩌명 저희 학년 전체로 펴져서 이 소문 아예 모르던 친구들도 알게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걸까요? 그 외에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왜냐면 내가 우울증이있으니 귀찮게할까봐 선긋고지내고 또 친척이나 등 다 멀리잇어도 귀찮게하는건 아닌거같아서 카톡이나 글로 힘들게하면 안되는걸알아서인지 이젠 같으짓거리 또할까봐 선긋고지낸다 근데 진짜 그땐 무당 쪽 일도 잇엇고 보는존재때문에 그런것도잇고해서 그냥 그렇게 귀찮고미성숙할때 같이 그랫던거같아 이젠안그래도 또그럴까봐 내발로 나온가족채팅도잇고 또 쪽지로 그랬다 이해해달라고 그래야 이해해줄거같아서 보고싶지만 참아야지 생각나도 여전히 내 친척언니들이니까 다 ㅎ 보고싶다 여전히
제가 학기초엔 a무리였는데 b라는 애를 반 애들이 단체로 싫어했고 저도 b를 안좋아했어요 저한테 안좋은 말과 행동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부터 a무리가 저를 싫어하는 티를 겁나 내고 은근 소외시켜서 혼자다니다가 지금은 b가 속해있는 무리와 친해졌어요 b무리도 a애들을 싫어하더라거요 그래서 저도 a 싫어하는티를 냈는데 스스로가 박쥐같아요 양쪽 다 조금씩 욕한게 들켜서 나락갈까바 두려워요ㅠㅠ
너무너무 힘들고 지쳐요. 일상생활운 하지도 못하겠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마음 터놓을 친구 하나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너무 외로워서 땅으로 사라져 버리고 싶다. 지금 당장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것 같다. 솔직히 조금만 더 살다가 가야지 이런생각고 하고 캐릭터 삭제하듯 나를 삭제해버리고 싶다. 나는 사랑받을수없는 존재인가보다.
친구들이 다 내향인인데 저만 외향인 이에욘ㅜ 그런데 제가 너무 활발해서 친구들이 불편해 해욘ㅜ
직장 동료가 좀 유별나고 참을성이 없시 별일 아닌거 가지고 고함을 잘 질러요 좀 그러지 말라고 대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무리가 살짝 잘못하면 따돌리는.. 그런상황이란말이죠 저도 따돌려질까봐 너무 불안해요 조금 화내면 눈치보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약속취소하는것도 무슨 대가리박을거처럼 사과하고 걍 ㄱ같아요
사랑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