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부엌이 방처럼 분리되서 (미는)문인데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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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저희 집은 부엌이 방처럼 분리되서 (미는)문인데요.부엌바닥에 천매트??같은 걸 깔아놓거든요.근데 부엌 문을 조금만이라도 열어 놓으면 강아지가 열어서 대소변을 봐요..그래서 엄마가 매일 부엌 문을 닫아놓으라고 하는데 조금만이라도 열어놓으면 너 강아지 오즘 싸라고 문 열어놨어?? 이러면서 좀 화난 말투로 저한테 뭐라고 하는거예요..저도 사람이라 깜빡할때도 있고 닫는다고 닫았는데 미는문이라 문이 튕겨져서 조금 열릴때도 있는데..그리고 문을 안 닫는 제가 잘못이 아니라 강아지가 잘못한게 아닌가요?? 그래서 그렇게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엄마가 말하면 그냥 알겠어 하면 되지 왜 이렇게 화를 내냐고 엄마는 항상 너한테 좋은말만 해야돼냐고 뭐라하는거에요.. 항상 알겠어 하다가 처음 그런건데..제가 잘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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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well
· 9년 전
아니요 한국인 특유의 종특이에요. 내 자식은 내 소유물이자 로봇이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