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한테 서운해하고 속상한 마음을 가끔은 적당히 표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도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바라고 바라면 얼마나 지쳐갈까 부담될까 아는데도 그 순간 서운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고 투정부리고 있는 제가 한심하고 마음이 복잡해져요. 사귄지 200일도 안됐는데 남자친구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있는 제가 너무 미워지고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져요. 어떻게 해야 집착하는 마음, 투정부리는 행동을 조금 고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기르고 싶어요.
주기만 하는건 너무 지쳐 나도 이젠 사랑받고싶어 나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고싶다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절실히 사람이필요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그냥 만나주고 놀아주고 얘기해주고 내가하는말 좀 드러주세요 너무힘드어서요 너무 외롭고혼자있어서요 너무 죽고싶어서요 그냥 별거 아니고 만나서 놀고 그래요 진짜 너무너무 혼자였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제가 기억을찾으려면 안정성이 필요하고 그럴려면 사람이필요해요 15년만에 내가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사람이필요해요 부탁할게요 제발요
맨정신으로는 도저희 거절 하지 못할꺼 같아서 술마시고 찾아갔는데 거절을은 커녕 오히려 그사람을 더 두근거리게 만들고 와버렸다 내가 그렇게 계속 볼 꼬집었는데 나중에 안아팠냐고 기분 안나빴냐고 물어보니 안아프고 부정맥 생길정도로 오히려 좋고 참았다고 했다.. 뭘 참았냐고 물었더니 애가 볼꼬집을때 나를 안아주고 싶었는데 참았다고.. 내가 말해줄때 까지 기다린다는데 이제 어째야 할까.. 매일 없이 고민 했다. 그러다 깨달았다. 그래 나이는 어차피 숫자에 불과해 그리고 사람을 굳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는없잖아 나중에도 헤어지는 커플이 있는걸 이런생각으로 받아드렸다. 나도 허당이지만 나보다 더 허당 이였다. 말로 힌트를 줘도 모르는 허당 하지만 허당끼가 있어도 언제나 날 먼저 생각해준다. 며칠전 몸살이 걸려서 몸도 아프고 가래도 계속 나오고 병원가서 링거 맞아야 겠다 생각하고 병원에서 진료보니 몸살에 목이 많이부었다고 37.3도 약간에 미열도 있도 있었고 그래서 링거 맞았다고 사진보내니 바로 전화를 했다 많이 아프냐고 저는 링거 맞으면 괜찮을꺼 라고 걱정 말라고 했더니 그래도 혹시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 라고 하고 병원비 얼마나왔냐고 물어보길래 왜 묻냐고 물었더니 이체 시켜주려고 한다고 근데 저는 최근에 생계급여,의료급여자로 확정 나면서 비급여를 제외하면 적게 나와서 링거 가격3만원만 결제했고 의료급여 확***라서 의료비 안나오는거 잊었냐고 했더니 비급여는 의료비 내야 하지않냐고 얼마나왔냐고 물어서 얼마 안나왔다고 괜찮다고 거절하고 링거맞고 찾아갔더니 아픈데 집에가서 쉬지 왜 왔냐고 걱정해서 링거맞으니 좀괜찮아 졌고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더니 카페로 데려가면서 목 아플텐데 커피말고 따뜻한 차로 마시라고 하고 정류소 에서는 내 버스 올때 까지 기다려주고 외투 벗어주기까지 본인도 추울텐데 아직은 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하는 행동이 서툴러도가끔은 허당끼가 있어도 소중한 사람을 아낄줄 아는구나 라는 느낌이 조금씩 든다.
회피형 남자가 제 연락도 대화를 해보자는것도 다 무시하고 있어요. 그간 제가 화낸게 많았고 제가 화내서 무섭다고 대화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단절을 하네요… 너무 답답하고 숨막히게 괴로워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관계 개선하고 싶어요 분명 잘못은 남자가 해서 화낸건데 이제 화낸 제가 잘못한 사람이에요
남자친구를 게임에서 만나 실제로 만나서 사귀게 되었어요 연락도 잘 하고 사귄 이후로 경기도 같이 보러가고 잘 만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프다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 보기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유도를 하는데 감기에 걸려서 아프다고 몇 번 말하긴 했었어요 아픈 건 저도 이해하지만 제 스토리는 꾸준히 보면서 왜 연락은 안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원래도 남자친구는 읽***도 했었고 별로 연락을 크게 신경쓰는 거 같지 않은데 저는 연락을 신경 쓴다는 걸 많이 어필했는데 별로 고칠 생각이 없는거같고 지금은 완전 연락두절 완전히 연락을 안해요,,ㅋ 잘못한 거 있냐 물어봤는데 아프다고만 하고 미안하다고도 안해요 그냥 정떨인건지 모르겠어요
중3여학생입니다 이번년도에 좋아하게 된 남자애가 있어요 그 친구를 설명하자면 제가 선톡하면 담날 얘한테 선톡이 와요 그 다음날 제가 선톡을 안하면 연락이 끊겨요.. 선톡하면 2-10분안으로 답장와요 학교에서는 그친구랑 저랑 가까이만 있어도 걔 친구들이 @@이(제 이름) 보려고 왔냐는둥 놀려서 가까이 가지 못하고 인사도 안해요 이 친구는 제 생일이나 빼빼로데이같은 날들을 챙겨줍니다 저도 물론 이친구 생일이랑 빼빼로데이같은걸 챙겨주고요.. 오해일수도 있지만 이번에 눈이 오면서 점심시간에 1층으로 끌려갔어요 눈싸움 하자면서요 제 뒤로 걔랑 걔 친구가 내려오더라고요 이건 그냥 착각이겠죠? 암튼!! 이 친구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것같지만 졸업때까지 고백 안하면 후회할것같아요 제가 고등학교를 멀리가게되어서 졸업하면 볼일이 없거든요 따로 만나서 노는 그런 사이도 아니라 더 못만나요 크리스마스날 머핀이랑 쿠키, 별종이를 주고싶어요 별종이에 좋아한다는말을 전하고 졸업식날 별종이를 펼쳐보라고 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ㅜㅜ 도와주세요ㅠㅠㅠ 제 일기에서 따왔어요!! 멘트 구리면 제발 말해주세요.. 내 계획은 이거임 별종이에 숫자를 적어놓고 순서대로 까보라고 하는거 1. 안녕 졸업 축하해 2.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앞에선 도저히 말 못하겠어서 종이별에 적었어 3. 나 너 좋아해 넌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 4. 근데 지금이라도 말 안하면 너무 후회할것같았어 5. 내가 고등학교를 멀리가서 못볼것같거든 6. 그래서 이렇게라도 전해봐 대답 안해줘도 돼 7. 부담스러웠으면 미안 8. 졸업 축하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
제가 사람이 있어야 내가 기억을 보고 뭔가 얘기하게됩니다 어떤 안정성이나 정체성이나 그런부분에서 기억이 떠올리게됩니다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만날사람만요
크리스마스 전인 만큼 연애가 너무 하고싶은데 어디서 만나나요? 대학교도 졸업했고 친구들한테 소개시켜달라해도 안 시켜주고 헌팅포차 이런데 말고 20대 중반이 되니 만날 곳이 없네요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나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들과 스킨십을 하게 됩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그런 것 같아요. 술에서 깨고 나면 죄책감이 심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