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20살 남자친구는 34살 입니다 그저 알바 사장으로 처음 만나서 어느순간 그가 저를 좋아하게 되고 진심으로 절 위한 말들을 하는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1년 가까이 만났어요 근데 제가 100일 좀 넘었을때 임신을 해서 낙태를 했어요 근데 그게 많이 큰 상처가 되어서 거의 6개월동안 그 술에 취해서 한게 아니라면 ***를 하지않았고 제 술주정이 굉장히 더러워요 이불에 실례를 한것도 7번 정도 되고 술에 취해 나 오빠랑 하기싫어 거북해 라고 모진말도 하고 사업을 하는 남자친구에게 철 없이도 굴었는데 그 사이에 저희언니랑 저랑 셋이 모텔에서 술을 먹다 저희 언니는 다른 방을 잡고 자고가기로 했어요 그때가 첫 시작으로 저녁 늦은시간 만나고 제 남자친구가 일 하는곳 근처에서 도 잤더라구요 포장해서 밥도 먹고 처음엔 아무것도 안했다고 그저 뽀뽀도 아니고 저희언니가 일방적으로 끌어당겨서 스킨쉽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가 자는 와중에 숙박업소 이력을 보면서 모든게 들켰어요 친언니와도 남자친구와도 대화를 했고 욕도 해보고 울어도 봤어요 근데 전 그 누구도 잃을수가 없어요 절 위해 같이 야간대도 다녀주겠다 내가 이만큼 지원해줄테니 대학도 다니고 천천히 하고싶은거 찾아봐라 했던 제 남자친구도 못 잃겠고 제가 힘들때마다 절 안아주고 도와줬던 언니도 못 잃겠어요 오늘 얘기하면서 죽도록 힘들다도 해보고 얘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자해를 한걸 오빠가 발견했어요 그걸 보고 서럽게 울더라고요 미안하다 뭐다 막 울면서 얘기하다 제가 무섭데요 그러다 제가 일주일만 나에게 내 마음을 치유할 시간을 줘라 난 ***라 오빠 포기 못한다 그니까 일주일은 날 중점으로 날 생각해줘 했더니 알겠다 하고 자해 만큼은 다시는 하지마래요 아직도 전 이 남자를 못 놓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떨어져있으면 의심되고 상상하게 되고 너무 아파요
저는 객관적으로 봐도 비호감형 인간인데, 여기에 대해 크게 불만스럽고 억울하고 그러진 않거든요? 다른 서럼둘에게 저의 생활 습관이나 말투나 행동들이 친구 이상으로 보여지기는 힘들거란 말이죠? 연애를 바라는 성격도 아니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돈걱정 빼면 혼자 살아도 잘 살 성격이에요. 근데 이게 부모님이나 친구가 이런 저한테 연애, 결혼에 대해 계획이나 바램을 물어볼때 대답하기가 어려운데 뭐라고 해야하죠? 대충 무성애 라고 넘기긴 하는데..; 이게 대답을 잘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4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서로 깨지고 붙고를 반복하다가 이번에 다시 헤어지게됐습니다 초반에는 저의 이성문제로 헤어지게 되고 다음으로는 남자친구의 욱하는 성질로 헤어지게 됐습니다 서로 잊지 못 할 상처를 주고 앞으로는 그러지말자며 서로 조심하면서 고쳐나가자고하고 다시 연애를 이어나갔어요 서로 최대한 배려해주고 싸우면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지내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번에 사건이 일어났어요 술을 마시고 집으로 귀가를 하던 중 남자친구와 모르는 사람이랑 싸움이 붙었어요 나중엔 경찰도 출동해서 귀가조치를 해주셨지만 경찰이 가고나서 또 싸움이 일어났고 얼마 안 있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이유도 말 안 해주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날 폭언과 패드립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때 헤어진 이유를 알았어요 들어보니 자기가 맞고있는데 왜 안 말리냐 왜 싸움붙은 일행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냐며 이별의 이유를 말해주었어요 물론 처음에 몸으로 막으면서 싸움도 말려보고 그만하라고 했지만 도저히 제 이야기를 안 들어 상대 일행한테 상대친구 좀 말리고 하는 상황을 보고 말한거같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런 언행을 보곤 도저히 용서가 안 됐습니다 화도나고 실망스러웠어요 그렇게 이별을 하고 한달정도 지났는데 친구랑 술 한잔하다가 그 친구에 대해 좋은 추억들이 떠올라 제가 먼저 전화를 하고 전화를 끊을땐 다신 전화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하여 알겠다고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친구한테 이야기 좀 할래하고 연락이 왔는데 다른 일을 보느라 전화를 못 받고 한참 뒤에 봤습니다 이미 수십통에 전화가 와있었고 문자와 카톡도 와있었습니다 내용은 저번과 똑같이 폭언 패드립 성드립 과거 트라우마까지 다 있더군요 저도 너무 화나 똑같이 성드립을 넣어 답을 했고 그 뒤에 그 친구도 똑같이 연락이 와서 그 뒤로는 답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제 잘못도 있고 끼리끼리 연애했다라고 생각 들 수 있습니다 서로 상처만 주는 연애였던거같은데 이와중에 그 아이의 연락을 기다리고 싶어요 그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그 친구를 정말 끊어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카톡답장이 느리거나 전홰를 안받으면 불안해지고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해요
회피형 성향 고치고싶어서 가입했는데 어느분한테 상담 받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어제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몰래 봤어요 카톡 내용에는 저랑 친구랑 나눴던 제 남자친구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거든요 저는 평소 남자친구와 결혼생각이 있어 자주 친구와 고민을 나누곤 했는데 문제는 제가 친구에게 내 남자친구는 돈이 없다 나도 없다 그래서 생활비 얼마 반반 하고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 거기서 친구는 저에게 만약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된다면 내가 연하 남자친구 소개시켜줄게 라는 대화가 있었어요..그걸 보더니 크게 상처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는데 자꾸 제 핸드폰 열어서 친구와 나눈 카톡내용을 보고 화를 자주 내는게 고민이에요 요즘은 친구와 연락도 안합니다 불안해서 ***말라고 해도 봐요...궁금한게 많은건지 의심을 하는건지..상처를 받은 남자친구는 나때문에 정신과 다녀야 할 거 같다 너 때문에 버린 시간이 아깝다 깨끗한 척 다 하더니 얼굴 2개다 라며 욕을 하는 중 입니다..헤어지는게 맞는건지 내가 큰 잘못을 한 건 맞지만 힘이드네요
여고딩 인데요 제가 사실 동성***인데 학교 친구들 앞에선 남자를 좋아하는 척 하고있는데 이걸 말 할 수도없고 너무 힘들어요 말 했다가 멀어지기라도 하면 어쩌나 싶고 제가 동성***인걸 아는 한 친구는 말 하지 말라는데 어쩌면 좋죠?
나 사실 동성***임 근데 상담하는 모든 쌤들이 내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무례한 질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야 너무 불쾌하고 내가 날 의심하고 너무 힘들어지잖아 제발 날 부정하지마 짜증나니까 어른 불신되잖아
봄되니까 거리에 커플이 많이 보이네요 부러워요 근데 저는 연애도 결혼도 안하려고요 자신이 없네요 저는 제가 남자답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여자가 나를 남자라고 생각할까 하는 생각을 항상하고 살아서 연애도 못해봤지만요 길거리 연인들을 보면 내가 연애하면 저런 그림은 안나오겠다 생각도 들고, 결혼을 해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할도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연애하고 결혼을 바란다는게 상대에게 큰 실례라는 생각이 들어 저는 포기했습니다. 그런 놈들이 제일 일찍 결혼하더라 하지만 전 아닌것 같아요 예쁜 조카나 보고 살아야겠습니다.
고2 여자인데요 같은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처음에 얘가 먼저 말을 걸어서 말을 트고 이후에도 얘가 장난 좀 쳐주고 말도 걸어서 이제 친해져가는 중이에요 얘가 항상 눈이 마주치면 제가 왜?하는 표정을 짓는데 그럴때마다 코를 찡긋? 하면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더라구요 가끔 걔가 저한테 뭐 질문하면 저도 같은 질문을 하는데 걘 맨날 비밀이라고 해요 그리고 어제 첫 디엠을 뚫었거든요?? 제가 인스타 부계 스토리에 반티 이니셜을 추천 해달라고 질문을 올렸는데 걔가 ㅇㅇㅇ이라고 적었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디엠하고 싶어서 그 답의 답장으로 ㅇㅇㅇ이 뭐야 라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걔가 ㅇㅇ이 ㅇㅇ이지 ㅋ 이러더니 제가 안읽으니까 인스타 곰돌이 필터 쓴 자기 셀카 동영상을 보내더라구요ㅠㅠ... 얘가 저희 반에선 예전부터 친했던 여자애 하나랑 저 말고는 여자랑 대화를 안해요 뭐 다른 친한 여자애들한테도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호감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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