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그저일기..
오래산건아니지만,
옛날엔 남에게 상처주기싫었고, 상처받는건 그보다 더 싫었다.
시간이 약간 흘러 알게된건,
사람은 서로달라서,
그저 일상이야기를 하다가도 상처주기도, 받기도한다는거...
또 사람은 서로달라서,
같은말 같은 느낌으로 말해도, 서로다르게 반응한다는거...
또 사람인지라,
같은말을 해도, 상대방에 따라서 말투나,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
지금아는것을 그때도 알았다면 그렇게 울지는 않았을탠데
지금 이 느낌도 시간이 흐르면
퇴색될까, 무뎌질까, 잊혀질까... 사라지진 않을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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