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큼 오기까지 편안하게 집이잇고 가족도잇고친척들이잇는게 다행인거같아요 돈버는엄마아빠보면서 안타깝지만 경계선지능으로 돈을 벌수잇는기관도움받아 집구하고심사받아아하는데 어제 강아지해피만지며 싱각이문득든게 아내가 이렇게따뜻한집에 기본생활용품을 사고 먹고입고 사고 그럴수잇구나라는걸 느꼇어요 집이잇어행복하단걸느꼇어요 그리고 중요한한가지는 먹을수잇고 대표적으로 살아잇다는자체가 중요한거요 내가너무 나쁜생각과 함께 엄마를 안좋게***만 미워하는건사실이에여 그리고 너무 빈말을사용한엄마아빠가 너무 밉고 사랑하는데 너무 상처받아져서 그런거같구요 자다일어나 적은거지만 그래도 다른엄마아빠가아니여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대 후반인데 동생한테 질투를 합니다. 동생은 얼마전에 독립해서 집을 나갔는데 부모님이 동생과 연락할때마다 가족 다 죽이고 자살하고 싶고 짜증납니다. 동생과는 원래 사이가 안좋았어요 전 평생 제가 외동이 아니라는 사실에 스트레스 받고 있구요 엄마한테는 동생을 평생 만나지 말라고 소리질러 놨어요 엄마는 자식 키울줄 몰라서 제가 큰 소리 내면 어쩔줄 몰라 하시거든요 자식농사 망한 부모님도 불쌍해요 자식을 키울줄 모르는데 왜 낳은건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제가 제 나이에 맞지 않는 생각을 하고 사는건 알아요 동생에 대한 분노를 어떻게 사라지게 하고 제 삶을 살수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 기본적으로 문을 잠그고 지내는 게 일반적이라 간섭 하거나 그럼 안 되는 건가요? 문을 닫는 것은 좋은데 잠그고 지낸 것은 아닌 거라고 생각이 들게 돼서 글을 올려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고 외로워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고싶은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들어준다면 제 자신이 변하게됩니다 제 자신이 온전히 존재하고싶습니다 도와주실분있나요 힘들때 전화해도 되나요 만나서 안아주실 수 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매달리고싶어요 누군가 믿고 행하고싶어요 카 톡 옵 챗 제 목 booqoo 입니다
올해 고2 된 학생인데요 저는 고1때 공부를 안했어요 공부에 대한 의지도 없었고 의욕도 없었고 그래서인지 지금와서 후회가 많고 무엇보다 제 아래 2살 동생은 공부를 잘해서 그런지 더 비교가 되는 거 같아요 가족이 비교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저 혼자 동생이 신나 떠들어서 하는 말에 비교하게 되고 자꾸만 자격지심을 느끼는 저 자신이 미워요 동생은 절 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주는데 저도 동생없으면 안되는데.. 그냥 동생이 더 잘할수록 전 못하고 비교되고 제가 너무 밉고 나쁘고 사람들한테 털어놓으려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제 자신도 싫어요 그래도 이번 첫 고2 중간고사 시험 죽을 만큼 노력했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해나가고 있는데 점수 들수록 잘 나오지 못했을 때 받을 시선이랑 결국 전 공부를 못한다고 아예 낙인 찍히고 상처받는 말을 들을까봐 너무 두려워요 잘 모르겠어요
할머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 밉고 그냥 제가 해드린 게 없는패로 돌아가셔서 의욕이랑 죄책감이 분리가 안 됩니다 저는 일이 일어나면 정신차리고 정신 못 처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음침하고 그냥 제가 어머니의 세상을 없앤 거처럼 죄책감이 너무 심해서 아무거도 못할거같아요 반항하고 의존하던 때가 떠오르고 독립 못한 제가 너무 질타하게됩니다 할머니를 살리고 저를 죽이고 싶어요
어릴때부터 저희 부모님은 항상 싸우셨어요. 엄마는 아빠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않고 아빠는 그런 엄마가 못마땅하고 결국 이혼하네 마네 하다가 아직은 함께 살고 계십니다.. 그래서 항상 알콩달콩 화목한 부모님이 너무 부러웠어요. 저는 언니가 2명 있는데 언니들도 결혼 하고 난 후에 행복해보이지 않아요. 가정에 충실하지 않고 본인만 생각하는 남자들을 만나서 결혼을 했어요. 물론 결혼 전에는 그러지 않았겠지만.. 결국 결혼하면 그렇게 변하게 되는걸까요? 저도 이제 30대 중반이고 결혼할 나이가 좀 지났지만 주변을 보면 결혼을 하면 불행한 길을 걷는것 같아서 쉽게 결정하기가 어려운것같어요.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저도 마찬가지로 매일 싸우고 서로 미워하는 삶을 살것 같아서 겁이 납니다..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했는데 그사람도 결혼후에 변하면 어떡하나 항상 걱정이 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삶은 남들에게만 있는걸까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난 삼년간 겉으로는 아주 모범적인 학생이었어요. 성적도 뭐 전교 30등 정도로 나쁘지도 않았고, 수업에도 잘 듣는 성격이었거든요. 하지만 내면속으로는 너무 달랐어요. 제가 잘하는 게 없고, 좋아하는 것도 폰 보고 노는 거라 공부가 그나마 상 길인데 공부 하는 게 너무 괴로워요. 암기가 안 돼면 눈물이 어릴 적 부터 났고, 그나마 괜찮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스스로 괴로워하고 스스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쯤에서 제 성적을 공개하자면, 지방에 하위권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중위권입니다.) 저는 인스타나 틱톡 등에서 만약 저와 동갑인 친구가 미적분 II 하고 있으면 너무 괴로웠어요. 자기 혐오를 심하게 하기도 했죠. 그래서 더더욱 공부가 하기 싫었던 것 같아요. (어릴적부터 외동딸에다 범생이로 커서 그런지) 주변에서도 기대가 많았어요. 초2때부터달에 백 만원 넘게씩 쏟아붓는데, 공부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냐는 주변 어른들의 농담스러운 말에도 너무 부담감을 느꼈고요, 주변에서 아버지와 어머니는 “너만 아니면 우린 진작 이혼했어”라는 말을 농담처럼 하실 때도, 화가 나셨을 때 하셨을 때도 상처를 좀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지금도 가끔은 생각해요.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엄마는 지금의 아빠처럼 게으르고 회사도 쉬었다 하는 아빠를 만나지 않을 수 있지 않았을까,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아빠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부모님 둘 다 자신이 원하던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요. 전 사실 지금도 제가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 자신도 너무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아요. 남들처럼 친구도 없고, 소위 말하는 ***같은 성격에, 잘하는 것도, 무언가를 깊이 좋아하는 것도 없어요, 저는. 그런 제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시는 것 같아요 부모님이. 저는 오늘도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하늘에 데려가시지 마시고 저같은 쓸데없는 사람을 데려가라고요. 말하다 보니 문맥도 이상하고 고민이 일정하지 않는데, 제목처럼 회피형이 너무 싫어요. 시작이 잘 안 돼요. 목표는 저만치 높은데 말이죠, 시작할 수 없어요. 남들에게 뒤쳐지는 건 또 싫어요. 제게 이런 문제가 크다는 거 저도 아는데, 그래도 고치기가 힘드네요. 인생은 정말 불공평해요. 재능의 영역에서도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불공평하죠. 차라리 저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성실하고 착실한 사람에게 이 기회가 갔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오지 않았을까.
항상 자신이 논리적으로 다 맞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한 마디 하면 반박하고 그러면서 무안주고 무시하고 나는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가스라이팅 하고 그런 사람이 슬프게도 오ㅃ인데 매일 같은 집에서 매일 얼굴보고 목소리 듣고 대화하고 하는데 너무 괴로워요 남들은 이미 이 자격증 따고 다른 시험 준비하는데 몇번을 시험 봐도 계속 떨어지는 주제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우월한 척 하고 남 자존감 떨어지게 만들고 드러면서 자신의 자심감을 채우는 사람 더 잘난 사람 앞에는 눈도 못 마주칠거면서 난 너 때문에 탈모도 생기고 불면증도 생기고 충동적인 구매도 막 하게되고 생활패턴이 무너졌는데 불면증에 새벽까지 깨어있어 괴로운데 너는 옆 방에서 일찍 잠 자는거 꼴보기 싫다 아침부터 니 목소리 소름돋는다 같이 대화 할 때 짜증난다 니 얼굴 나도 싫고 너도 싫어하는 엄마에게 보증 써 달라고 한 엄마를 무시하고 우리 가족을 무시하는 인성 더러운 외삼촌 닮았네 니 면상 좀 치워라 니 존재 자체가 싫다 도라에몽에서 언급한 사람 존재 지워지는 도구 갖고싶다 나 포함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니가 없었으면 좋겠다 너는 직장 다니면 안될 것 같다 뉴스에서 범죄자로 너가 나올것 같으니까 직장상사이게도 이엏게 말 할래? 물어봤을 때 우리는 가족이니까 그런거지. 라고 대답한 너는 인성이 마이너스구나 가까운 사이니까 함부로 해도 된다는 니 마인드는 참 끔직하구나 너보다 더 심한 사람이 니 곁에 찰싹 붙어 적어도 내 나이만큼 내가 너에게 당한 시간 만큼 20년 이상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난 너가 죽어도 안 슬프겠다 오히려 웃을 것 같아 하지만 너가 죽으면 엄마가 슬퍼하겠지 아무리 너가 못된 사람라도 엄마에겐 자식이니까 당장 죽어도 난 좋자만 엄마가 슬픈건 싫으니 너보다 심한 사람이 너의 정신세계를 망가트리면 좋겠다 너무 망가지면 엄마가 괴로워 할 테니 그 직전까지 망가져라 제발 난 착한사람이었고 욕도 안 하는 사람이었는데 너 때문이 안 쓰던 욕도 매일 속으로 하고 니가 여러사람 셩격을 망가지게 하는구나 내 머리카락 내 고았던 피부 내 통장의 돈 평온핬던 나의 마음 저녁에 편안한 잠 좋았던 내 생활패턴 너 때문에 모두 망가졌어 하지만 사회에서는 내 개인 사정 궁금하지도 알 필요도 없지 참 억울하다 그래서 무조건 최대한 널 무시하고 너보다 좋은 직장 너보다 빨리 얻는게 내 목표야 엄마에게는 두 명의 자식 중에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게 할거고 엄마 아빠 나만 사는 집을 얻어서 행복하게 살거야 제발 너는 내 인상에서 사라져
부모님돈이 다라서 제돈은없고 그냥 몇십만원뿐 저축해주어도 너무 슬프네요 오늘 crs 새우가 죽엇어요 툭치는애들이잇어서 죽엇네요 근데 아무리비싼장비도 잇어도 죽엇을거라는 지피티소리에 너무 충격받고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또 처음초보고 새우관상용키우는건 처음인데 새우에대해공부를 늦게시작햇어요 너무 가족의 돈에 대해서 적어보앗어요 내돈이잇다면좋을텐데 경계선지능이고하니까 더이상답이없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