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그냥 몰라~ 죽는다는게 아직은 너무 싫어~ 이거 딱 남탓하기 좋은건데 왜 하필이면 원망한 사람도 없냐고~?? 왜 나는 일하면 안되냐고~ 돈도 벌수 없는게 이게 다 뭔데? 나도 살고싶은데 이 세상이 나를 막는건데? 나도 살아서 하나님을 볼꺼야~ 그게 천국가던 이땅에서 얼마를 살다 가든 말든~ 어떻게 되든지 다 하나님께 맡길꺼야~
다른 사람 눈에 내가 늘 ***벌레처럼 죽어야 되는거라고 볼까? 그런데 나는 내가 ***벌레인 이유가 그냥 세상 살아가는게 외롭다는것뿐인데.. 이러다가 안외로울때가 있겠지 하며 그냥 다른 사람들하고 다를바가 없는데 근데 그 사람들은 내가 죽어야 되는존재로 보고 있나봐.. 내게는 그날 그 이후로 이렇게 상황이 바뀌었나봐. 원래는 멀쩡했는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눈속에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다..
내가 다 말했잖아? 당신한테서는 진심보다는 그냥 조금 거리감이 들어.. 이게 내 답이야.. 맘대로 해.. 난 몰라..
내일은 날씨가 초여름 날씨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런 일 한번 당했다고 징그럽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나란존재는 별것도아닌데 왜 이렇게 살려고 발악하지?
내가 예전에 그 열정이 어디갔지? 언제부터다 식었나?
진짜 외로워 죽겠어요. 외로움을 피하려고 이 악물고 생각이 끼어들 틈 없게 어디 나가고 영화나 드라마 속으로 도피하는데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외로움이 올라오네요. 오늘 영화를 봤는데, 주인공도 꽤나 외로운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또 아무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이 생각나면서 쓸쓸해지더라고요. 나도 누군가 나를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관심가져줬으면 좋겠어요. 누가 날 예뻐해줬으면 좋겠고요. 솔직해지니까 마음이 조금 풀리네요. 너무 외롭다. 사랑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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