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가 있나여
어느삶이 더 행복하고 좋은걸까?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뭐가뭔지.. 그래도 한번쯤 결혼은 해야하는걸까? 주변애들은 한둘씩 짝있고 아이까지 있는데 나는 솔로여서 슬포ㅠ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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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 죄없는 아이들이 희생했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어요 마지막까지 당신을 기다린답시고 나의 죄없는 아이들은 태어나고 싶지 않아도 태어나야 하는 강제성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고 당신이란 영혼을 찾는답시고 나는 많은 시간을 허비했죠 이제 제발 용기를 내요 아님 내가 갈테니 기다리든가 둘 중여 하나가 되겠죠? 여전히 당신이란 강인한 영혼에 사랑을 보냅니다 다만 나는 아직은 아픈가봐요 정신과 약을 먹으면 기운이 없어요 화낼 기력도 애기 나눌 기력도 당신과는 없을거 같네요 때가 되면 우리도 만날수 있겠죠? 다사랑해의 뜻은 다른 말로 신이에요 신이 될수있는 기회 버리고 당신을 선택했으니 제발 이번생만 나랑 살아요 그럼 놔줄게 그 다음에 다른 사랑을 해봐요 나 빼고 제발...
연애가 불가능 한 사람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지... 모임도 가고 단체도 가고 사람들도 만나고 왜 안해봤겠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내가 안해봤겠냐고. 나는 가만히 무조건 집에만 있었던 사람도 아니었고. 아무나 붙잡고 연애해주세요 도 아니었고. 연애는 무슨 지인 조차도 되지않는게 100중 99% 였지. 이젠 시간낭비의 무의미한 만남들은 더 이상 하고 싶지도 않아 그 결과로 나는 연애가 더는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이젠 인정할 때가 온 것이겠지. 운도 안따라주고 노력도 안따라주지만 시간과 공간도 안따라주고 상황도 안따라주고 단 한가지라도 깨지면 안따라주는데 나는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안따라주니 더군다나 이젠 나 하나 건사하기도 어려운데 연애 욕심 내는것도 참 거대한 사치를 부리고 싶다고 작정한 것이나 다름 없었겠지. 더 이상은 내 탓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내탓으로 돌리며 나를 괴롭히고 나를 깎아내리는 이 짓도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이젠 제발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하고 제발 그만 포기했으면 좋겠다 마음이란 녀석아. 말 좀 들어라. 포기해. 그렇게 해왔으면 된거고 고생하고 고생만 하고 지나온 시간들이면 충분해 아니 넘칠대로 넘쳐난 시간들이었다 나를 좀 그만 고생하게 하고 그만 괴롭혀. 더 이상 이 무의미한 부질없는 행동에 정신을 바치고 싶지않아.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사귄지 50일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현남친을 사귀기 전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마음이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 헛헛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현남친은 사귀게 됐어요.(당시에는 진짜 좋아해서 만난거라고 자기위로를 했지만.. 지금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이 이유 하나로 사귄것같아요.) 전남친은 제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였던 반면 현남친은 제 이상형과 정반대인 사람입니다.. 저를 좋아하는 마음과...전남친 보다는 나은 재력정도..? 그 이외에는 전남친보다 못한 사람이에요(객관적으로요) 그럼에도 만나면 만날수록 저에게 잘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전남친은 못해줬던 선물이나 더치페이를 하지 않고도 데이트를 할 수 있는 날들이 있다는 점이 좋아요(전남친과 사귈때는 제가 다 내거나 더치페이를 했어요.. 제 생일선물도 더치페이로 해서 줬습니다..) 현남친에게 걸리는 부분이 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건 제가 힘들어할 때 공감해주지 못한다는거에요. 특히 전화할때 심해요. 저는 좀 징징..거리고 그걸 받아주는 사람을 좋아해요. 그게 특화되어 있던 전남친은 저에게 어떤짓을해도 다 괜찮을 정도로 저에게는 좀 큰 부분 같아요.. 현남친과 전화하며 징징거릴때.. 너무 T적인 발언을 하고 공감해주지 않아요. 제가 방금한 말은 너무 상처였다 하면, 방금 깨서 정신이 없어서 그랬다는 둥... 별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제 기분을 상하게 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만나서 얘기하면 이정도는 아닌데 전화할때 너무 심하고.. 전화를 안 하자니 제가 메신저 사용을 잘 안하는편이라 연락 자체를 많이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건 서로가 싫다고 했고요.. 그저께 이런 똑같은 상황이 생겼고 화도 내고.. 제가 진지하게 더 사귀는게 맞을지 생각해보는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겠다고 말했어요.. 오늘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고요.. 좋긴한데 사랑까지는 아닌것같아요.. 전 연애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말하기도 뭐할정도로 정말 많이 사랑해서 더 그런것같아요. 그래도 더 만나보고 결정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조언을 많이 들어보고 싶어요
친해지는 남자애들마다 이성적으로 보여요 근데 또 친해지면 저만 위장 여사친처럼 감정이 있고 걔는 친한 여자애라고 생각하는 구조가 됩니다 연애도 시작조차 못하겠는데 헤어졌을때 친구도 못한다는 걱정이 섣불리 와요 심지어 이제 게임에서 만난 남자가 더 친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전남친에 대한 미련은 완전히 버린것도 아니라 그냥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
제가 짝사랑중인데요 그친구랑은 같은 학년인 중 1입니다 그친구는 잘생긴편에 속하는거 같긴해요 근데 그친구랑 수학학원을 같이 다니고 학교도 같은 학교에 반은 끝과끝이긴 하지만 그래도 복도에서 서로 놀며 자주 마주치는 편입니다 근데 저만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거긴 해서 어떻게 먼저 말시켜야하는지도 잘모르겟고 뭔가 부끄러워유 도와주세영
저는 사소한 거에도 쉽게 감정이 상하고 그 감정이 오래가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출근해서 일을 할 때 손님이 기분 나쁘게 하면 쉽게 멘탈이 흔들리고 그 감정이 좀 오래 가요 연애를 하고 있는데 제 여자친구도 이런 제 성격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요 여자친구의 말이나 행동에 자꾸 의미부여를 하고 서운해하고 화내고 그러니까 너무 지친데요 그러다 현재 시간을 갖고 나중에 생각 다 하고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이 시간동안 저를 되돌아보니 너무 성격이 이상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뭔가 쉽게 넘길 일들도 하나하나 다 따지고 그랬던 거 같아요 주변에서도 자꾸 이런 제 성격 고치라고 했거든요 자꾸 싸움이 나거나 대화를 할 때 불편하면 회피를 하거나 말을 안하니까 답답해해요 제 마음은 지금 말을 하면 더 큰 화를 불러올 거 같아서 피했는데 이런 제 성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