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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매번 저의 고민을 마음어 담아두어 힘든 사람입니다. 저의 고민 중 하나를 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아빠께서는 제가 태어난 후 부터 담배늘 끊으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빠에게서 담배냄새가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정말 제 코가 착각했길 바랬죠 하지만 역시 담배를 피셨다고 합니다 올해, 즉 2017년 부터 현재 2월까지말입니다.. 이정도면 이제 끊기 힘들데도 됬을텐데.. 앞으로의 아빠 건강이 걱정됩니다.. 원래 부녀 지간이 좋았었지만 제가 아빠에게 먼저 다가가기 좀 그렇습니다.. 어떻게 아빠를 설득하며 걱정되는 제 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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