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학원가려고 머리산발+떡짐+옷대충+리본무늬가득한가방하나
이렇게 대충걸치고 나왔거든요..
가면서 웹툰보고 실실쪼개는데 앞에 아는 남자애들..두명...
심지어 한명은 좋아했던애ㅠㅠㅠ
고개숙이고 킬킬거릴때 제 얼굴은 어땠을까요.. 가뜩이나 광대도 튀어나왔는데..
그것보다 마지막에 좋아했던애가
" 너 쟤알아? .. " 라고, 인상쓰며 말했던게 가슴을 후벼파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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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꿈을 꾸셨나여 악몽인가요, 아님 좋은 꿈인가요
이제부터 나만의 계획을 짜겠어.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내 의지대로 내것으로 만들어버릴꺼야~ 내 삶들을~ 다 내것으로.
이제야 겨우 정신차리고 이 세상에서 즐기고싶은데.. 벌써 잘 못 되진 않겠지? 그래도 엄청 힘들때는 나도 인간인지라 버티기 힘들어.
징글징글하고 그냥 조용히 사라지고 싶다
진범은 특정인에게 뒤집어 씌우는데도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범인으로 몰아세우는 모습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잘못되어도 특정인을 탓하는 거지들인데 정도가 있을까요
어차피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히기 위해 거짓말도 일삼는데 사회에서도 안 할리가요
날 사랑해주고 환영해주는 이들이 있는곳이 있지 않을까.. 있다면 내 영혼을 바쳐서라도 그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지금은 온세상이 날 미워하고 있다
내 인생이 싫어서. 내 처지가 싫어서. 남의 행복이 눈에 보여서.
내일도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요 그리고 제주도 전남 경남 지역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