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집 밖에 나가기싫다.
사람을 접하는게 두렵다.
트라우마라는게 진짜 무서운건가보다
내가 이렇게 변한거보면
고등학교 시절때 남자애들,여자애들한테
들은 말들이 머리를 가득 채워서
아 저사람도 날보고 걔들처럼
생각하면 어쩌지 특히
남자애들 젊은층 사람들을 마주할때나
지나쳐가야할때면 난 돌아간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두렵다.
아마 평생을 가도 못잊을거같다.
지옥같은 학교생활이 끝나면
행복해질거라 믿은 내가 ******이지
사람을 만나는게 무섭고
만나기싫다 엄마라도 있으면
고민이라도 털어놓고 말이라도 통할
그런사람이 가족중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았겠다. 집밖엘 못나가냐며 ***취급하는
저 쓰레기같은 아빠***말고
이 집에선 내가 ***이고 짐덩이인걸
죽어버리면 저 소리도 안들을텐데
참 ***같은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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