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상해서 누더기 개의 털처럼 엉켜버렸어요 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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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머리가 상해서 누더기 개의 털처럼 엉켜버렸어요 작은 크기였지만 귀찮았고 머리가 자라면 새로운 머릿결이 좋은 머리가 나오니깐 당연히 괜찮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꺼라고 믿으면서 그대로 나뒀어요 근데 생각과는 다르게 오히려 더 엉키고 머리가 길어져서 크기가 커져버렸어요 그러니깐 지금 내 마음의 병을 누군가 치료해 주지 않는다면 난 평생을 커져가는 마음의 병을 안고 살아가다가 무게를 못이겨서 쓰러지고 말꺼에요 제발 아무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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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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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p
· 9년 전
무슨일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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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c
· 9년 전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