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늘 새학기 증후군이 심해서 적응하기가 어려웠어요…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많이 나아져서 새학기에도 잘 지내긴 했습니다. 그랬는데 늘 인간관계가 제 발목을 잡더라구요. 늘 1년이상 연락하는 친구들이 없고 다 한때의 인연으로만 끝나더라구요. 저와 맞는 친구가 아니었구나 넘어갈 수 있지만 늘 그렇다보니 제가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해를 받아서 친구와 멀어진적, 여우짓하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적, 잘 지내는것처럼 보였지만 속으론 절 친구로 생각하지 않았던적 등 많은일이 저에게 있었고 그로 인해 친구 관계는 상처가 많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기숙으로 다니고 있는데 룸메이트와 관계가 늘 좋다고는 할 수가 없더군요.. 고등학교는 서로 바쁘고 같은반이라 다 친해서 한두명의 빌런같은걸 제외하면 다 좋았는데 대학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시험기간이라 저도 좀 늦게 자는데 12시 30분정도 룸메가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새벽 1시넘어서 자고 그때서야 방 불을꺼요 그래서 전 밝아서 이불 뒤집어쓰고 잡니다.. 씻는다고 새벽 5시 20분부터 알람을 맞춰놓는데 먼저 듣고 깨는건 접니다.. 씻으러 가서 올땐 휴대폰 손전등 키고 들어와서 계속 삐그덕 거리고.. 검사까지 받는 청소시간이 매일 있는데 그때마다 자기 옷에 있는 먼지제거로 시간을 보내고 밖에 돌***니다가 저만 좀 힘든일(빗자루질하고 쓰레기통을 비우는것, 창틀닦이 바닥닦이)을 하고.. 창문도 자기는 커튼쳐놔서 그런건지 방충망없는 제 쪽 창문을 열고 춥다고도 하고 벌레도 들어온다고도 해봤는데 제가 잠깐 어딜가면 계속 열어 놓더라구요.. 그냥 전 지적받기 싫어서 열심히 청소하고 활동도 하는데 늘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이 늘 있어요 이번 대학 첫 룸메가.. 이러니까 너무 괴롭네요… 부모님께라도 잠시 욕이라도 해보면 좋겠지만 늘 제게 넌 왜 친구가 없냐 너 진짜 재미없는거 아냐라는 말, 너가 먼저 연락하고 말도걸고해야되는데 안하니까 없는거 아니냐고도 하셔서 참는중인데 한달동안 내내 이러니까 정하지도 못하는 룸메.. 넘 힘드네요 말이 길었는데 정말 친구관계로 이렇게 힘들어하고 문제가 있는데 제 탓일까요..? 아니면 그냥 상황이 이래서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그런걸까요.. 답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면 바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말이 들리니까 말을 하기가 싫다. 말을 왜 해야하는 건지 회의감이 너무 든다.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오랜 찐친이랑 손절했는데 다닐 애가 없어서 ***가 되었어요ㅠ 친구가 일단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고 다른 사람의 불행을 빌어요. 그리고 3일전부터 손절을 했는데 다른 친구랑 제 뒷담을 깠어요. 걸을때 제 등 뒤에서 손가락 욕을 했는데 그걸 다른 친구랑 웃더라구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다른 친구랑 눈빛으로 제가 싫다는 식의 눈빛을 보냈어요. 시골이라서 친구가 걔네들 밖에 없는데 저는 혼자 다녀야 해요. 혼자다니는 꿀팁, 화해, 위로 다 해주세요..
아플 때 와주지도 않으면서 그 친구가 아프면 모두가 걱정해주고 내그 아픈걸 모른 척 하는 세상 힘들어서 죽어버리고 싶고 내가 뭐했길래 매일 같이 갈 때마다 뒤에 혼자소 따라오기 바쁠 뿐 우울할 때 옆에 있긴 개뿔 나한테 장난치고 놀리기 바쁘고 무시까고 힘들다 ㅇ우울증 걸리겟다
인간관계 와이리 어렵나요 공부 따라 잡지도 못한 채 멍하니 가만히 있는거 속상하고 매일 밤마가 죄책하고 힘드네요 내 상태를 말해줄 믿음가는 친구는 이미 다른 친구와 놀기 바쁘고 힘드네요 중학생이라서 너 힌들고 외모정병까지오고 잘하는 것도 없고 말도 못하고 친구들 사소한 장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미치겠네요 내가 죽어보고 싶지만 죽기엔 너무 이른 나이도 아니고 늙은 나이도 아니라 어렵네요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났는데 자세하게는 못 들었고 대충 들어봤는데 오해더라고요. 제가 싸운 애들도 많고 멀어진애들도 많고.. 저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아서 그 소문이 거의 사실이 되었더라고요. 다른 환경에 적응할때도 항상 그 소문때문에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이 없네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중학교때부터 저를 따라다니는 소문이 있었는데 제가 거짓말을 한다는 소문이었어요. 제가 직설적으로 말을 못하는편이라 돌려서 말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거 같아요. 그것때문에 친해지는 친구마다 족족 다 싸우거나 멀어졌거든요.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 잘못인 것도 알아서 부모님께 크게 혼나고 지금은 거의 돌려서 말 안 해요. 근데 문제는 소문이에요. 중고등학교때도 소문이 났었고 아예 다른 학교 앤데도 제 소문을 알고있어서 학원 다닐때도 힘들었구요.. 제 얼굴은 모르는데 제 이름이랑 소문은 아는 애들도 많았구요.. 심지어 이번에 대학 들어왔는데 저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네요.. 그 소문은 해결하기엔 시간도 너무 지났고 이미 모두가 알고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웹툰 속 생일 축하 받는 주인공을 보고 떠올랐다 나는 어릴 때부터 내 생일 축하해줄 친구가 없었다 생일에는 다들 파티하고 맛있는 거 먹고 촛불 불던데 나는 살면서 파티 한 번 못해봤다 올해 역시 그렇겠지 난 왜 친구가 없지 처음에는 매력적이라고 다들 좋아해주던데 알면 알수록 별로인 사람인가보다 나는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학교생활에 적응못해서 복지관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사람들과 소통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친해지고 소통이 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