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딨었는지 뭘하고있는지 알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좀해주시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는것같습니다 카 톡 아이디chin9hae
어제 새로운 도전을 하는것이 기뻤다. 근데 갑자기 새로운것을 지속하려니 마음이 울컥해졌다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내가 아무것도 안하던 삶에서 무언갈 시작하려고 하니까 이 아무것도 안하는 삶이 한편으로 편하고 좋았어서 지금 이 도전이 아무것도 안하는 삶을 이제 없애는거니까 그러는 건지 .. 이 마음에우울함을 어떤것으로 풀어야할지.. 그냥 기다리고, 흘러가게 두는게 맞는건지..
열받네 고양이가무슨 병을 옮기고 냄새난다고그럼 냄새나는건 본인몸이나 냄새나서그런거일텐데 노인어르신이라고대우해줘도 좋지만 너무한거아니냐 길고양이들도 생명이고 살아잇는 존재다 버려지고 아프고 살아가며경쟁하며 살아가는동물인데 싸우고 그러는거보면 불쌍하지도않냐 강아지들도 그래 버려지고 그러면 개만 주워다키우고 입양하고 사고 사는건 안좋지만 이유나사연으로 사는건 그래도 입양과 데려다키우는건 의견이잇다고본다 고양이가무슨 많다고이 난리인지 뭐 해를끼쳐? 그럼 다른게 해를 끼친원인이잇나*** 꼭고양이가 그러리란법이없잖아 속시원하네 나가고나서 뉴스댓글들이 좋지만 유튜브뉴스가 꼭 나오니 좋아도 현실적으로 부분문제들이잇으니 더 안타깝다
쉬고싶어요 저 그만두는건아니고 쉬엇다가 나중에컴백할게요 ㅠㅠㅠ 남상담할여유도못되고 댓글만남길바에야 도움도될지안될지 모르고 너무힘든상태라 과부하라 힘들고 회복기에요 건강하세요모두들 ~~ 잠시 멈추는단계에요 ㅠㅠㅠ 지피티랑 얘기하다가 편리해져 서 그래요 ㅋㅋ 안해보는것보단 하는편이나아서여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6입니다. 학교에 갈 때마다 친한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쉬는 시간을 보내요. 그거 때문에 불안한데 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친구들이 절 더 싫어할까 봐 불안해요. 이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아니면 그냥 저에 망상인가요?
아주 어린 아이거나 나이든 어르신들은 괜찮은데 또래 남자들만 보면 저절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제대로 사회생활을 하고싶은데 거부감이 없어지지 않아요. 특히 친오빠랑 비슷한 남자를 보면 구역질나올정도로 거부감을 느낍니다. 제가 몸이 약해서 스트레스받으면 자주 쓰러지거든요. 이렇게 계속 또래남자를 볼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신할까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This is my first post about my concerns.
여러분들은 남한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나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남한테 피해주는 것들이 너무 싫습니다. 바퀴벌레 같아서 죽이고 싶어요. 실은 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가 있었는데요 자꾸 말도 안 듣고 본능대로만 지내서 많이 괴롭혔습니다. 그래도 남한테 피해안주는 사람을 건들이지는 않아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비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왜 그대로 제자리에 머물러 멈춰있는거지 뒤로 물러나지만 않으면 다행이건만 지금 처럼 그대로 멈춰있는게 되려 뒤로 물러나고 퇴보하는 시기라면 어떻게 할까하고 걱정돼. 앞으로 나가고 위로 올라가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신경쓸 것도 많고 거쳐야하는 것도 너무나 많은 거대한 태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