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왜 이렇게 불운한 인생을 살아왔을까요.
친족***, ***, 신체적 학대, 협박, 학교폭력, 스토킹, 가난, 자살시도, 자해.. 이 많은 일들이 왜 저에게만 일어나는걸까요..
어느날은 다른 사람의 인생 얘기를 듣고있는데 저에게는 너무 행복하게 들리는거예요. 얘기 들으면서 너무 괴롭고 자괴감 들어서 못듣겠더라구요. 그 사람도 분명 힘든 시기가 있었을거고 마냥 행복하지 않았겠지만 그냥 저는 너무 서글펐어요.
이런 쓰레기같은 인생 더 살아서 뭣하나 매일매일 생각해요. 정신과도 다니지만 낫지도 않고요..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전부 트라우마가 되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고 사람들도 만날 수 없어요.. 이런 인생이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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