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그냥 위로도 필요없고 괜찮아라는 말도 필요없으니까
같이 있고 싶을 때 같이 있을 수 있고 서로가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친구 한명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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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 않아졌어요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오늘과 다를게 없는 내일을 굳이 내일도 또 살고 싶지 않아요
다 싫다.... 눈에 보이는 모든게
밤사이에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해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황사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오늘도
당장 내일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야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거나 도움되는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단 건 아니 그냥 드레스투어간다고 가볍게 일상얘기할 동년배 여자도 없단건 좀 외로운 것 같다. 남편은 참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드레스에 대한 감상이 하얗다. 길다. 예쁘다. 일것 같으니.
진짜 만약에 내가 죽어야 한다면 여전이 나는 살았을때 내가 못다이룬 그 뭔가가 아쉬울꺼야.. 이것이 내 욕심이 아니라 그냥 누구에게나 내가 단순이 살고싶어지는 한 사람이란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누구에게나.. 다 이해를 해주는 나의 모든것이였으면 좋겠어.
죽고싶은데 왜냐면 내 인생이 싫어서. 다시 태어날수 있다면 지금과 다를까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을 눈 앞에 두고도 모르는 ㄷㅅ이네요
넌 행복해야만 해 그래야만 해
내일은 곳곳에 비 예보가 있어요 더위는 꺽인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