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처음 해보는데 사실 어제
엄마랑 사소한일로 다투다가 뺨을 살짝 맞아서 그만
저도 막 정신없이 같이 때리다가 끝냈는데,아빠가
나중에 방에 와서 기분 풀라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오늘 계속 엄마랑 말 한마디도 안하고 그러거든요
제가 말을 걸어봤는데 뭔가 까칠하게 말하시고
솔직히 제 생각엔 처음 시작은 엄마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동생과 다툼을 풀고있었는데 엄마가 넌 뭘 애를 혼내냐면서 뭐라고 끼어드신거여서 ... 예전부터 엄마는 이런일 있을때 사과하신걸 한번도 못봐서 이번에 쌓인게 터져서 정말 속상하네요 ㅠㅠ 조언좀 부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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