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저의 모솔인 고3 여잔데요. 지금 반에 짝남이 생겨서 그 짝남 친구 통해서 여친 있냐고 물어본 후에 담날 몰래 작은 하트만 그려진 쪽지를 책상에 두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 같아요.. 흑역사 생성한거 같아요. 매일 야자 해서 야자 끝나고 좋은 생각이다 싶어서 저질렀는데 걍 ***거 같고, 제가 많이 소심해서 말은 못 걸겠어서 했는데.. 하.. 짝남은 제 이름고 모를거고 저 인걸 모를거지만 그냥 그 의문의 인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자입니다. 저는 동갑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원래 저희는 서로 잘 맞고 잘 웃고 많이 설레어 하고 싸워도 잘 풀리는 그런 연애를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전에 저랑 남친이 싸웠는데 이번엔 전에 싸웠던 거 보다 조금 더 심하게 싸웠어요. 제가 화나서 홧김에 연락하지말라고 그 당시에 말했던 탓일까요.. 그 이후로 남자친구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어요.. 회피 하지 않던 사람이 제 연락도 원래 같으면 자주 보고 연락도 잘 해주는 사람이였는데 .. 요즘엔 인스타그램 현재 활동 중이라고 뜨고 제 디엠은 읽지도 않고 회피하고 완전 나중에 읽거나 그냥 대화를 해도 예전엔 이어가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젠 영.. 이어가려고를 안합니다.. 물론 그 당시에 제가 미안하다고 진심을 다해서 장문으로 사과를 남겼었고 남친도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남친한테도 연락 뜸해진거 가지고 말을 해봤어요.. 근데 알겠다고 미안하다면서 또 그래요.. 그리고 애정표현도 원래 같으면 막 적극적으로 웃으면서 기분 좋아서 ” 사랑해 , 좋아해 , 부끄러워 “ 이런 식으로 먼저 막 말해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애정표현을 하더라도 적극적이진 않고 제가 사랑한다고 말하면 갑자기 회피하면서 대화를 끊어요.. 이렇게 된지는 오늘이 딱 일주일째고요.. 진짜 요즘 매일매일이 너무 불안하고 우울하고 너무 힘듭니다.. 주변에선 좀만 더 기다려봐라 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될 거 같은 기분이 들고 ㅜ 진짜 이 친구 아니면 저 다른 사람은 못 만날거 같아요.. ㅜㅜ 너무 좋아서 보내줄 순 없어요 ㅜㅜ 어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자 학생인데요. 제가 요즘 관심가는 남자애가 있어요. 그 친구가 그래도 인기 있는 애고 좀 유명한 남자애거든요. 근데 어떻게 먼저 다가가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 애들보면 한 명이라도 친한 남자애들이 있는데 저는 반에서 친한 남자애들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남자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 남자애한테 디엠도 보내보고 다가갔을 때 피하거나 그러면 어쩌죠? 전에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디엠 보냈다가 까였던 적이 있어서 또 그럴까봐 무서워서 팔도 못 걸겠어요. 자연스럽게 남자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모태솔로들의 특징은...?ㅠㅋ
여자친구가 20대 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녁 8시 이후에 통화도 안돼고 하루는 연락이 되고 하루는 연락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혼 준비하는데 친구가 없어요. 있어도 다 약간 겉친들이라.. 친구가 없는게 혹시나 남자친구한테 비호감으로 느껴질까봐 걱정되요..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 ***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잊고싶어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 순간으로 돌*** 수 있다면 돌*** 않을 것 같지만 저는 그 순간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모든것이 다 서툴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때였던 것 같아요. 벌써 1년이 다돼가지만 어제일처럼 생생하네요. 만약 그 순간으로 다시 돌*** 수 있다면 좀 더 옳은 선택을 하면 좋겠네요.
글 안쓴지 오래됐네요 일단 저는 여중으로 전학갔습니다 문제는 예전에도 계속 언급했었던 그 남자애를 못 잊었단거에요.. 여중인지라 애들도 다 주변에 남자가 없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자리도 없어요.. 진짜 어떡해야할가요..
사귄지는 오래되진 않았어요 5개월 정도? 지금 사이가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애정표현도 잘 해주고 안부도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대화가 겉도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잘 안이어지는 느낌이에요 만나서도 물론 잘해주고 초반에 알***때 보단 말 수가 줄어드는건 당연하겠지만 이 대화의 공백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찮은 대화 주제 아님 같이 할 수 있는 공통사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