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아름답고 싸울 가치가 있다.
화를 자제못하겠고 또 내가 하고싶은걸 다른 사람이 방해하는것 같고! 이렇게 또다시 화나고! 내가 잘못했어?! 왜 항상 나만 너희들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그 신용을 잃어야 되는데? 니들 땜에 내가 아웃소싱이구 다른데 일할곳 한두군데두 아니구 몽땅다 신용 잃어버렸자나?!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대하는데?! 왜 항상 날 훔쳐보면서 지들멋대로 판단하는건 내가 아니라 니들인데?!
안되는걸까 자살하면...
없어도 괜찮나요.. 거의 한명도요..
내일도 기온이 많이 올라서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난 그냥 몰라~ 죽는다는게 아직은 너무 싫어~ 이거 딱 남탓하기 좋은건데 왜 하필이면 원망한 사람도 없냐고~?? 왜 나는 일하면 안되냐고~ 돈도 벌수 없는게 이게 다 뭔데? 나도 살고싶은데 이 세상이 나를 막는건데? 나도 살아서 하나님을 볼꺼야~ 그게 천국가던 이땅에서 얼마를 살다 가든 말든~ 어떻게 되든지 다 하나님께 맡길꺼야~
다른 사람 눈에 내가 늘 ***벌레처럼 죽어야 되는거라고 볼까? 그런데 나는 내가 ***벌레인 이유가 그냥 세상 살아가는게 외롭다는것뿐인데.. 이러다가 안외로울때가 있겠지 하며 그냥 다른 사람들하고 다를바가 없는데 근데 그 사람들은 내가 죽어야 되는존재로 보고 있나봐.. 내게는 그날 그 이후로 이렇게 상황이 바뀌었나봐. 원래는 멀쩡했는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눈속에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다..
내가 다 말했잖아? 당신한테서는 진심보다는 그냥 조금 거리감이 들어.. 이게 내 답이야.. 맘대로 해.. 난 몰라..
내일은 날씨가 초여름 날씨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