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홀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얘랑은 안 지 3년정도 됐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핑크빛 기류라는게 전혀 있을 수 없는 상태였는데 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잘해주고 싶은 애라서 되게 많이 챙겨줬어요. 근데 반년정도 전부터 갑자기 그 챙겨줌이 이유 있는 챙겨줌이 되고 뭔가 더 해주고 싶어져서 아 얘를 좋아하는구나 싶었는데 너무 찐친으로 자리잡아버렸어요. 처음에는 친구 관계라도 유지하고 싶어서 그냥 평소대로 지냈는데 요즘은 또 티가 내고 싶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1년 뒤면 대학을 전 대학을 가고 얘는 아직 2년 정도 남아서 연락은 안끊기더라고 볼 수는 없게 돼요... 이런 상황에서 마음을 표현하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최근에 조금 티를 낸게 나 멀리 가서 내가 먼저 연락 못해도 자주 연락해달라고 말한거랑 저희 집 바로 옆이 걔가 다니는 학원이라서 걔 학원 오는 날마다 기다리다가 원래도 산책 하는데 너가 학원 오는거 알아서 기다린거라고 말한 것 정도 있는데 티가 났을까요..? 물어보고 싶은 걸 정리하자면 1. 곧 헤어질 사람한테 마음을 드러내도 될 지. 물론 드러내도 안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2. 드러낸다면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지 3. 얘가 정말 나를 이성적으로 보는 면이 하나도 없을지
뭐가 있나여
어느삶이 더 행복하고 좋은걸까?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뭐가뭔지.. 그래도 한번쯤 결혼은 해야하는걸까? 주변애들은 한둘씩 짝있고 아이까지 있는데 나는 솔로여서 슬포ㅠ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여자만나서 데이트 여기서 하세요. 여자랑 전번교환후 만나보세요. https://sbz.kr/Np5tW
싸움에 죄없는 아이들이 희생했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어요 마지막까지 당신을 기다린답시고 나의 죄없는 아이들은 태어나고 싶지 않아도 태어나야 하는 강제성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고 당신이란 영혼을 찾는답시고 나는 많은 시간을 허비했죠 이제 제발 용기를 내요 아님 내가 갈테니 기다리든가 둘 중여 하나가 되겠죠? 여전히 당신이란 강인한 영혼에 사랑을 보냅니다 다만 나는 아직은 아픈가봐요 정신과 약을 먹으면 기운이 없어요 화낼 기력도 애기 나눌 기력도 당신과는 없을거 같네요 때가 되면 우리도 만날수 있겠죠? 다사랑해의 뜻은 다른 말로 신이에요 신이 될수있는 기회 버리고 당신을 선택했으니 제발 이번생만 나랑 살아요 그럼 놔줄게 그 다음에 다른 사랑을 해봐요 나 빼고 제발...
연애가 불가능 한 사람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지... 모임도 가고 단체도 가고 사람들도 만나고 왜 안해봤겠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내가 안해봤겠냐고. 나는 가만히 무조건 집에만 있었던 사람도 아니었고. 아무나 붙잡고 연애해주세요 도 아니었고. 연애는 무슨 지인 조차도 되지않는게 100중 99% 였지. 이젠 시간낭비의 무의미한 만남들은 더 이상 하고 싶지도 않아 그 결과로 나는 연애가 더는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이젠 인정할 때가 온 것이겠지. 운도 안따라주고 노력도 안따라주지만 시간과 공간도 안따라주고 상황도 안따라주고 단 한가지라도 깨지면 안따라주는데 나는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안따라주니 더군다나 이젠 나 하나 건사하기도 어려운데 연애 욕심 내는것도 참 거대한 사치를 부리고 싶다고 작정한 것이나 다름 없었겠지. 더 이상은 내 탓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내탓으로 돌리며 나를 괴롭히고 나를 깎아내리는 이 짓도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이젠 제발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하고 제발 그만 포기했으면 좋겠다 마음이란 녀석아. 말 좀 들어라. 포기해. 그렇게 해왔으면 된거고 고생하고 고생만 하고 지나온 시간들이면 충분해 아니 넘칠대로 넘쳐난 시간들이었다 나를 좀 그만 고생하게 하고 그만 괴롭혀. 더 이상 이 무의미한 부질없는 행동에 정신을 바치고 싶지않아.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사귄지 50일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현남친을 사귀기 전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마음이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 헛헛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현남친은 사귀게 됐어요.(당시에는 진짜 좋아해서 만난거라고 자기위로를 했지만.. 지금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이 이유 하나로 사귄것같아요.) 전남친은 제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였던 반면 현남친은 제 이상형과 정반대인 사람입니다.. 저를 좋아하는 마음과...전남친 보다는 나은 재력정도..? 그 이외에는 전남친보다 못한 사람이에요(객관적으로요) 그럼에도 만나면 만날수록 저에게 잘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전남친은 못해줬던 선물이나 더치페이를 하지 않고도 데이트를 할 수 있는 날들이 있다는 점이 좋아요(전남친과 사귈때는 제가 다 내거나 더치페이를 했어요.. 제 생일선물도 더치페이로 해서 줬습니다..) 현남친에게 걸리는 부분이 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건 제가 힘들어할 때 공감해주지 못한다는거에요. 특히 전화할때 심해요. 저는 좀 징징..거리고 그걸 받아주는 사람을 좋아해요. 그게 특화되어 있던 전남친은 저에게 어떤짓을해도 다 괜찮을 정도로 저에게는 좀 큰 부분 같아요.. 현남친과 전화하며 징징거릴때.. 너무 T적인 발언을 하고 공감해주지 않아요. 제가 방금한 말은 너무 상처였다 하면, 방금 깨서 정신이 없어서 그랬다는 둥... 별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제 기분을 상하게 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만나서 얘기하면 이정도는 아닌데 전화할때 너무 심하고.. 전화를 안 하자니 제가 메신저 사용을 잘 안하는편이라 연락 자체를 많이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건 서로가 싫다고 했고요.. 그저께 이런 똑같은 상황이 생겼고 화도 내고.. 제가 진지하게 더 사귀는게 맞을지 생각해보는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겠다고 말했어요.. 오늘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고요.. 좋긴한데 사랑까지는 아닌것같아요.. 전 연애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말하기도 뭐할정도로 정말 많이 사랑해서 더 그런것같아요. 그래도 더 만나보고 결정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조언을 많이 들어보고 싶어요
친해지는 남자애들마다 이성적으로 보여요 근데 또 친해지면 저만 위장 여사친처럼 감정이 있고 걔는 친한 여자애라고 생각하는 구조가 됩니다 연애도 시작조차 못하겠는데 헤어졌을때 친구도 못한다는 걱정이 섣불리 와요 심지어 이제 게임에서 만난 남자가 더 친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전남친에 대한 미련은 완전히 버린것도 아니라 그냥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