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지하고 장기적인 관계
💅🏼 건설 및 STEM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 제대로 맞는 작업복을 찾는 어려움 🌱 환경 전문가의 경험담
여자친구랑 400일 넘게 만나고 있어요 근데 제가 대학생이라 서로 이성문재로 많이 싸웠는데 이제 그냥 서로 믿고 터치안하기로 했는데 그래도 선넘는건 터치하기로했어요 그래서 제가 학교 끝나고 저랑 남자1명 여자1명이랑 노래방을 갔는데 그리고 저는 여친한테 미리다말했어요 언제 왜미리말안했냐고 뭐라고해서요 그래서 미리다말했죠 근데 갑자기 전화오더니 너랑 이제 헤어질거니까 연락하지말아 라고 해서 이제 진짜 끝났구나 하고 연락을 안했는데 갑자기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우리 헤어진거다 너가 연락하지말라고 해놓고 뭐냐? 라고 했어요 제가 그래서 여친이 계속 전화하길래 저는 계속 안받았어요 그래서 여친이 미안하다고 전화좀 받으라거 해서 저는 계속 안받았어요 그래서 디엠으로 했어요 제가 우리끝난거라고 하니까 여친이 저를계속 잡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서로 이해하고 터치안하기로 했는데 왜그렇개 말했냐고 물으니까 자기랑 노래방 안가줘놓고 친구랑가서래요 저는 노래를 안 불러서 가서 그냥 안 불렀어요 듣기만 했어요 그래서 설마 해서 진짜로 그거 때문에 그렇게 말했냐고 물으니까 여자 1도 있어 서래요 터치를 안 하기로 했는데 그래서 계속 여자친구가 1번만 기회를 줘라 다 이해하겠다고 해서 계속 잡길래 제가 잠깐만 시간 좀 갖자고 했어요 어떡해야 할까요 제가 여친한테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근데 다시 시작하면 똑같은 이유로 그럴까봐 그래요 솔직히 여친이 전화하니까 좀 무서웠어요 저는20살이고 여친은19살이에요. 어떡하죠?
너무 힘들어요.. 4년내내 반복되는 다툼에 남친이 많이 지쳐서 3주 조금 넘게 시간을 가지기로했어요 저는 시간을 갖는걸 정말 못견디는 편인데 지금 5일차인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너무 안가요
상대방(여자)을 만난건 5~6년전이고 연애 300일 넘게 했어요. 나이차에는 6살나고요.그 6년이란 시간동안 한번도 안쉬고 눈뜨고 감을때도 전 직진이였어요. 어떤상황이였냐면..초반에 제가 좋다고 대시를 했는데 그 전 상처때문에 여자를 믿기가 힘들어서 썸타는 기간이 좀 길었는데 그래도 그 시간동안도 서로 할건다했는데 문제는 여자는 외롭다고 썸타는 기간에 남자문제가 잇엇어요 3번 잠자리문제 거짓말등등....저랑 섞은 침대서도 남자1을 들이고 그 사이에 전남자2 친구 집에가서 술먹고 제가 보고싶다고 울면서 전화오고 그걸 걸렸는데 직장다니면서 또 손님하고 반나절 잠자리를했었는데 저는 그걸 다 용서 했었거든요..좋았어서 근데 문제는 그뒤에 일어난거죠.. 용서를 했는데도 사람인지라 의심을 끝도없이 했어요 1~2년동안 상대방은 다 감수하겠다고 견디며 인증하고 얘기하고 믿어달라고 사사로운것도 의심을 멈추지않은 저에요.. 그 의심하는 시간동안 상대방(여자)은 나가서 놀자 데이트하자 놀러가자 놀이공원가자 할때마다 제가 나중에하자 나중에하자 계속 미뤄왔는데 그게 화근이된거죠 믿게끔 노력은하는데 제가 받아드리지않았어서 지쳤다고 시간을 갖고싶다고 알겠다고 했는데 전 그뒤에 알게된거죠 카톡을보고 사진을 보는데 이만큼 노력해줬는데 내가 믿지않은거구나 무슨중요한일을 한다고 그랬을까 하는 미안함이 끝도없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래서 24일부터 오늘까지 기다려도보고 붙잡고 어루고 달래도봐도 안되더라고요 제가 싫은것도 아니고 있는그대로 자기(여자)를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헤어지기싫는데 모르겠다고 방법이없었죠... 그냥 얼마나 답답했을까 나 때려치고 싶었을텐데 그것또한 상대방(여자)이 견디고 버텨준거같아 너무 미안해요...사실 저도 많이힘들엇어요 용서해주고 의심을해도 그걸 맞서고 견디고잇엇고 어머니도 암이고 저도 허리를 다쳐 주거급여 수급자다보니 이런 상황에 놀러가지도 못하고 쉬쉬했던거같아요 제가 감당할게 너무많은데 상대방(여자)까지 신경써야하니까 말을 안듣고 창살없는 감옥에넣고 벌을 준거같은 느낌이들더라고요.. 보름넘는시간동안 붙잡고있었고 상대방(여자)는 흔들리는마음 잘 붙잡고 그만 하려고 하는거같아서 붙잡는의미가 없을거같고 제가 힘들게 하는거같아 어제 13일날 놓아준다고 말은했는데 제 맘처럼 생각처럼 너무 견디기가 힘드네요..의지하고 내 마음줄곳은 한곳밖에 없었는데 그게 사라지려는걸 보면볼수록 무너지는거같앗어요..여태 내 속마음도 힘든것도 저혼자 감당하고 버텼는데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거같아 ai가 여기를 추천해줘서 써보게됬어요.. 지금은 불안증이 생긴건지 손도 떨리고 그래서 운동도하고 산책도하는데 머리나 마음이 온전치 못해요...누군가라도 아무이유없이 안고 울고싶어요 너무 아프고 슬퍼요. 진심이였는데 평범한 연애생활을 못해준게 너무미안해요..그 애가 나쁘다고 할수도있는데 그냥 제 입장에서 한번써봤어요... 일어서서 변하고 발전해야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잘 하는모습을 언젠간 보여줘야하는데 부끄럽지않은 제가 되고싶은데 사실 너무 지쳤어요. 무너질거같은데 한번만 안아주세요...
최근에 연락하기 시작한 A라는 친구가 있는데, 다른 학교에서 운동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연락은 가끔 하지만 주말에 외박을 나오면 먼저 만나자고 하고, 새벽에 전화하자고 하거나 제 외모가 귀엽다며 자기 이상형이 귀여운 사람이라고 말해요. A가 한살 더 많은데 자기는 동갑만 만나봤다고 이제 연하를 만나보고싶다고도 해요. 같이 밤에 산책할때면 어깨동무도 거리낌 없이 막하고 은은한 스킨쉽도 해요. 근데 제가 전에 어장을 당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럴까 무서워요 어장인건가요..?
고3때 같은 입시학원에서 처음 보았고 1년동안 속으로만 좋아하다가 성인이된 후 제가 먼저 연락하고 고백은 그 친구가 먼저 해서, 지금은 다른학교지만 140일동안 매주 기차를타며 만나고있습니다. 사귀면서 크고작은 싸움이 있었지만 남자친구가 갑자기 시간을 가지자고 한 건 거의 처음이라 써봐요... 저는 좀 애같고 감정적인 성격에 남자친구는 원래 공감을 잘 못해주는대신 배려심이 깊고 어른스러운 남자친구입니다 저는 항상 저만큼 공감을 못 해주고 빈말조차 안 하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함이 있었고 싸울때마다 지적했습니다. 남자친구도 매번 저한테 이해심이 없다 이런말을 했었고요(당연한 말이에요. 전 항상이해를 바라면서 막상 이해해주지 않았어요) 오늘도 비슷한이유로 싸우던 중 남자친구가 이럴거면 다른사람을 만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끊었고 5분후에 장문의 디엠이 왔습니다. 시간을 3일정도 가지자는 말이었고 일단 저도 알겠다고했죠. 근데 3일이지나면 남자친구가 헤어지자 할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너무 후회스러워요 제가 너무 이해를 못 해준 것 같고 힘들게한 것 같아요. 다시 화해하면 무조건 잘 해주려고 해요 제가 지금까지 애같이한걸 너무 잘 알아서... 근데 남자친구가 이미 마음이 떠나버린 것 같은데어떡하죠? 일단 내일 저녁에 전화라도 해서 미안하다고 하려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둘다 거의 첫연애에요...
오랜만에 이런 감정을 느껴보는 거라 두근거리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상황 정리도 할 겸 글을 적어봅니다. 일단 둘 다 성인이고 제가 연상입니다. 처음 본 건 4월쯤 학원이었고, 제대로 친해진 건 7월부터였습니다. 학원에서 같이 공부도 하고 밥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7월 말쯤 학원 쫑파티 겸 술자리를 같이 하면서 제가 이 친구를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8월부터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고 말도 많이 걸고 나름대로 노력해봤는데, 제가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 생각처럼 잘하지는 못했습니다. 한동안 카톡도 거의 한 달 정도 자주 주고받았습니다. 별 얘기 아닌 것도 하고, 서로 일상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안읽***이나 읽***도 있었고,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냥 친한 사이일 뿐 연애까지 가기는 어려워 보인다는 말도 있어서 혼자 많이 헷갈렸습니다. 그러다 9월이 됐는데 운 좋게 제가 승급하면서 다시 같은 반이 됐습니다. 그 전에 한 번 같은 반을 했었고 이후에는 다른 반이었는데, 다시 같은 반이 된 김에 끊겼던 연락부터 복구해보자는 생각으로 안읽*** 상태에서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다행히 다시 연락이 이어졌고, 예전처럼 같이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친구 상황도 조금 더 알게 됐는데, 운동을 정말 좋아해서 헬스장을 자주 다닙니다. 그런데 헬스장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들이 자꾸 들이댄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싫다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 얘기를 듣고 같이 욕도 해주고 조언도 해줬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저도 이 친구보다 나이가 꽤 많은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아, 나도 애초에 이성으로 보기 어려운 사람 중 하나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저를 불편해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오히려 먼저 밥 먹자고 해서 둘이 거의 3시간 정도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 서로 맛집 이야기도 하고, 둘 다 딱히 먼저 일어나자는 말을 안 하다가 여자애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없기도 했고 학원도 끝날 시간이 돼서 그때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카톡도 여전히 어느 정도 자주 하는 편이고, 먼저 운동 이야기나 자기 일상 이야기를 보내기도 합니다. 몸이 안 좋거나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이야기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사람으로서는 저를 꽤 편하게 생각하고 친하게 생각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문제는 이게 정말 편한 남사친이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아주 조금이라도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 건지 전혀 모르겠다는 겁니다. 특히 이 친구가 예전에 “쓸데없는 카톡은 굳이 안 한다.” “마음에 안 들면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말한 적이 있어서 연락이 잘 이어질 때는 괜히 기대하게 됩니다. 반대로 안읽거나 이나 읽고 답을 안하는 행위가 한 번 나오면 ‘아, 이제 나한테 관심이 없나?’ 싶어서 혼자 의미 부여하게 되고요. 오늘도 읽고 답이 안와서 또 혼자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제가 예전보다 마음을 조금 내려놓아서 그런지 오히려 오프라인에서는 훨씬 편해졌습니다. 저도 예전처럼 긴장하면서 행동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하게 됐고, 여자애도 제 이야기를 전보다 잘 들어주는 느낌입니다. 가끔 간식 같은 것도 챙겨주고요. 그래서 그냥 이대로 편하게 지내면 되는 건가 싶다가도, 문제는 학원이 9월이면 끝난다는 겁니다. 학원이라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이유가 사라지면 그대로 멀어질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고백을 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괜히 제 마음 편하자고 고백했다가 지금처럼 편하게 지내는 관계까지 어색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학원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겨버리면 그것도 나중에 후회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건 세 가지입니다. 1. 이 정도 관계면 이성적인 호감보다는 그냥 친한 남사친에 더 가까워 보이나요? 2. 6살 나이 차이가 있고, 여자애가 나이 많은 남자들이 들이대는 걸 싫어한다고 말한 상황이면 연애 가능성은 많이 낮다고 봐야 할까요? 3. 학원 끝나기 전에 제가 먼저 “밥 한번 먹자”고 해서 둘이 한 번 정도 더 따로 만나보는 건 괜찮을까요? 아니면 괜히 의미를 두지 말고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지내면서 상대방 반응을 보는 게 나을까요?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제가 객관적으로 판단을 잘 못하겠습니다. 괜히 혼자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조금은 가능성이 있는 관계인 건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받은애가 있는데 지금 이제 연락한지 한 3주 됐는데 먼저 연락 보내면 뭐하고 있는지 답장은 잘 해주는데 가끔 스토리는 올리는데 답장을 안하는데 무슨 심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출근하기 전에 정말 자주 가던 카페가 있는데 최근 들어서 보이기 시작한 남자 직원분이 있으신데 며칠 전에 제가 일하는 식당에 왔었는데 정말 조용히가서 맞으시냐 물어보니 맞다고 환하게 웃어주시던게 계속 생각나서 그분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분 일하는 날에 가서 연락하고 지내고싶다고 말로 하기엔 곤란하실 수 있는 입장이시라 쪽지나 메모에 계속 궁금하고 생각이 나서 연락하고 지내고싶다고 다가가보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제가 대시를 먼저 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