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도 인식이 ***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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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fcream
·7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도 인식이 ***이면 저는 이제 어떻게 사나요? 뭐 아닌척 *** 하는데 그냥 무슨 일만 터지면 제가 남자친구랑 자고 다니는줄 알고, 무슨 얘기만 듣고 오면 제가 봤을땐 전혀 그쪽이랑 상관 없는데 어떻게든 관계랑 연관지어서 몸 조심하고 다녀라. 주위사람들은 사실여부에 관심없고, 한번 인식되면 그렇게 판단해버린다 어쩐다 이렇게 말해요. 아닠ㅋㅋㅋㅋ그래. 청소년이고, 남자친구 있고, 딸이니까 그렇게 지극정성으로 걱정한다고 쳐요. 근데 이것도 한두번일때 조언으로 알아듣지, *** 뻑하면 일주일에 세네번 이딴소리 듣고 있고.. 아니라고 백번 천번을 말해봤자 *** 이상한 얘기만 *** 대책없이 믿어대는데 나에게서 도대체 무슨 대답을 원하고 말을 하는건지 1도 모르겠어;;;; 진짜 하도 듣다보니까 차라리 *** 몸 굴리고 듣는게 덜 억울하겠다싶기도 하고, 이 얘기만 나오면 *** 숨이 막혀서 내 방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서ㅠ자살해버리고싶어ㅎ 스트레스 *** 받는데 그딴거 아는지 모르는지..ㅎ 이러다가 정신병 생길것같아서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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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ream (글쓴이)
· 7년 전
차라리 대놓고 ***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이나 하던가;; 아닌척 쩔어 아닌척 돌려말하는게 *** 빡치고 답도 없다는걸 왜 모를까..ㅎ 옛날엔 잘도 말했으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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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qwqp
· 7년 전
개졷같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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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ream (글쓴이)
· 7년 전
@ouqwqp 그니까욬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밖에 나가면 딸때문에 마음고생 심한 불쌍한 엄마인척, 그래도 밝게 딸이랑 의견조율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 척하는거 보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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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5825
· 7년 전
진짜***같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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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ream (글쓴이)
· 7년 전
@love5825 근데 본인이 뭘 잘못 생각하는건지 자체를 몰라요 ㅎ 너무 과하다 싶어서 제가 말하면, 본인은 그냥 평소에 차조심해라~ 시험 마킹 검토해라 이런차원처럼 얘기하는건데 뭐가 문제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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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o0320
· 7년 전
난아***한테그런말듣고컷는데..내가더잘하니깐지금은꼼짝도못하네요.그땐죽고싶어여러번시도했는데내몸만다치더라구요.내인생은나의것나스스로나를아끼세요.분명히더나이들면좋은날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