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잊어야 한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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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euunnso123
·7년 전
사랑하는 사람을 잊어야 한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러*** 시간이 약이라는데 시간이 하루 지날때마다 맘속에서 더불안하고 초조해지구 이렇게 되버리게 만든 제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밉네요 살아잇는 사람 하늘루 멀리 떠난것두 아닌데 마음이 왜이리 힘든건지 하늘루 보낸것마냥 마음이 외롭고 울적하네요 밝구 긍정적으루 살면서 제맘을 다스려 보려고 꾹꾹 아픈맘을 참아 보려고 해도 쉬운일이 하나 없구 잊혀지지두 않구 함께햇던 시간들은 더생각나구 일을 하면서도 밥은 잘먹고 다니는지 뭐하구 지내는지 궁금하구 보고싶구 연락을 해보자니 더 싫어 할거같아 못하겟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심정이라서 미운제가 제자신이 너무나 싫구 화가나네요 맘에도 없는 소릴 왜햇을까 시간이 되돌렷으면 너무나 좋겟구 다시 함께해서 행복해보면 좋겟다 이런생각두 들구 억지루 웃어보려니 더서럽네요 아무렇지 않은척 이런 행동이 너무 어려운 일인지 느끼게 되네요 소중햇던 사람 사랑햇으면서도 무시하구 틱틱댓던게 너무나 미안하구 더는 상처주기 싫어 맘음 궂게 먹구 잊자 잊자 주문을 외우는데 사랑햇던 사람. 이사람. 정말 내눈에 안보여선 안되는 소중한 사람인데 너무너무 보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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