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를 많이 좋아했어요. 몹시도 좋아했고 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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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자애를 많이 좋아했어요. 몹시도 좋아했고 서로 행복한시간도 많았죠. 난그에게 아낌없이 베풀었고 내먹을것까지 줄여가며 그가 먹고픈 음식을 만들어줬답니다. 나날이 행복해야 정상이거늘, 전 나날이 피폐해져갔습니다. 몇번의 고민끝에 그와의 관계를 끝내기로했습니다. 연락을끊은지 꽤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가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매일밤 눈물없인 잠을 못이루고 심할땐 농약을 마시고싶습니다. 언제라도 떠날수있게 유서작성을 해뒀고 말했듯이 농약을 보유중입니다. 어정쩡하게 끝날까봐 확실히 죽을수있도록 고독성농약으로말이죠. 너무도 그립고 보고픈그이지만 너무도 밉고 원망스럽습니다. 살기도싫고요. 그리고 저에겐 넘을수없는벽도있지요. 동성***입니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고했던가요. 한때 나와 독일에서의 행복한삶을 약속했던 ○○아. 비록 내가 많이 부족했지만 너에겐 누구보다 잘해주었잖니. 그러니 한번만 용기내줘. 나에게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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