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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주변인. 이상속에 헤어치던 나는 현실이란 육지를 밟고 괴로웠다. 자유롭지 못했다. 중력이 나를 끌었다. 날아오를 수도 없었다. 어릴적 머물던 이상이란 바다로 돌***수없다. 모든 생명체는 바다에서 머물다 차츰히 육지로 올라왔다한다. 나도 그런다. 그 생명체들은 지금도 육지를 밟는다. 어른이다. 나는 청소년이다. 곧 나는 어른이 될 것이다. 육지에서 영영 살아야될 것이다. 가끔씩 바다에 가겠지만 살지는 못한다. 나도 안다. 알아버렸다. 이상이란 바다에서 갓 헤엄쳐나와 현실이 괴롭다. 익숙해지려나? 벌써부터 이상이 그립다. 어른들도 이상이 그립겠지? 그래서 그렇게 살아가는거겠지? 육지로 올라온 난 궁금한게 많다. 앞으로 나는 현실과 이상의 교집합을 찾아야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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