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와닿지도않고 새로운걸들어도 너무 좋은데 싫진않아 근데 너무 상처가잇어그런가 회복중이라해도 안들으려해 그게문제야 내가왜이럴까 내마음이 이상해 계속들어도 너무 좋은데 부모님앞에선 신나는곡듣다가 혼자잇을때는 슬픈걸 들으면 좋아하고 더 듣게되는데 이별곡들도 같이듣게되 왜이렇지 .. 내가너무 견디는걸까 모르겟어
현실도피 하고 싶어요 어떻게하면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죠?
50세 남자입니다 20년 가까이 신용불량자로 그리고 주민등록 말소자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문제등으로 어떻게 살았는지 모를 삶을 지금것 겨우겨우 끌고왔습니다 처음엔 그 힘든과정을 이기지못하고 손목을 긋는 일도있었습니다 저는 최근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계획적으로 마음속에 품고 마음을 먹으려던중에 어느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꺼내지 않고살던 조금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속마음을 꺼냈고 듣고있던 지인께서 이래죽나 저래죽나 한번은 시도나해보고 죽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하고 나름 알아보고 주민증을 살리고 신용회복위원회를 찾아가고 기초수급자신청등과 자살예방 상당등 하나씩 상담과 여러 철차로 해결하였습니다 무언가 희망이 없었던 저에게 조금은 희망이 보였지만 여전히 삶에대한 제 생각이 자꾸만 옳지않은 생각과 그래도 어떻게든 살고는 싶은데 그런데 라는 이중적인 저의 생각과 맞물려 늘 깨질듯한 두통과 쉽게 잠을 못이루고 심각한 2갑이상의 흡연을하고 밖으로도 쉽게 나가질못하고 방안에있습니다 혼자 살아가다보니 생필품이 필요해 밖을 나가게되면 주변을 의식하고 사람을 피하고 뒤에 발자국 소리가들리면 화도나고 이상하리만치 예민하고 신경쓰여 걷다가 멈추고는 다 지나가면 다시 걷는 습관이 생기고 그렇게 경직된 움직임으로 집에들오면 온몸이 두들겨맞은듯 못살을 앓습니다 그런 사람이 싫고 때론 상상으로 폭행하고 사람도 죽이는 상상까지 합니다 물론 그래서는 절때로 안돼기에 나름에 방법을 터득해서 야간에 움직이고 살것에대한 목록 최소한에 움직임과 동선을 계획해서 빠르게 필요한 물품을 사곤합니다 취직도 해야하는데 사람이 싫고 두렵고 심각한 오랜기간에 흡연습관으로 온몸에선 담배냄세가 찌들어있고 치아는 다 망가져서 먹는것도 대화도 힘들 이삶이 너무나 한심하고 괴롭습니다 어릴때 부터 늘 가져온 생각이 빨리 죽었으면 어느순간부터 과일 중 사과를 보면 소름돋아 사과를 먹는 모든 사람이 싫어지는 이상한 현상 과일이 먹고싶어도 과일가게 사과를 보면 바로 돌아서는 일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너무 착해요.그냥 진짜 착한걸 넘어서 답답할 정도로 착하다는 말 들을정도에요.화도 잘 못내고 짜증도 못 내고 울 줄 밖에 모르고 남 모함하는것도 못 하고 싫은건 싫다 하지말라 이런것도 눈치보여서 잘 못 말해서 만만해보여요…어쩌죠?욕도 못 하는 성격이여서 너무 만만하고 그래요 적어도 싫은건 싫다,기분 나쁘니까 그런식으로 말하지마라,그럴 필요는 없지 않냐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런식으로 적어도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기 안 죽고 세게 나가고 싶은데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무 댓글이나 다 좋으니까 댓글 남겨주세요!! 제 문제는 뭔가 상대가 세게 나오면 기가 죽고 말도 잘 못 하고 버벅거리는거 같아요.배려도 잘 하고 하지말라고 하던가 기싸움을 한다던가 세게 나오는 법을 모르는거 같아요 큰 용기내서 세게 나가도 상대가 세게 나오면 금방 기죽어서 울거나 다시 착해지고 그래서 너무 싫어요.상대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겠고 말도 잘 못하겠는데 어쩌죠?제발 알려주세요.
저 살아도 되는거죠? 의미없는 인생 아닌거죠? 저는 소중한 사람이겠죠?
이 유형은 혼자서 판단하고 행동할 때 자기 자신을 믿기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GPT가 말했어요. 매우 공감이 가서 글 올려봅니다. 제 자신을 믿고 제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저는 항상 사람들 눈치를 보고, 내 생각보다 상대 생각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더 높고, 혼자서 결정 내리는 걸 어려워해서 알아서 해결해야할 부분마저 남들이 결정내리게끔 한다든가....(사람들이 저를 귀찮게 생각할 거 같아요ㅠ.ㅠ) 이런 거 다 고치고 싶어요 자그마한 것부터 천천히 자기가 결정해보는 습관을 기르라는데(예: 점심 메뉴 정하기처럼) 딱히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마니 힘들고 춥고 외로운데 아무나 연락하고 만나고 지낼사람 내가 앞으로도 힘든시간을 버텨야하는데 주변에 아무도없어서 제가 남들과 사진찍어본적도없고 뭐 그래서요 너무 오래혼자라 인간기술이 많이 떨어졌어요 어디 모임가도 혼자가되어서요 저 부산살고32살입니다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꾸준히 교류하고 만나고 지낼사람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 사람이 있어야 제가 변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냥 별거 아니고 좀 만나주세요 그래야 제가 변해요 제발요 제발 만날 수 있는 사람만 와주세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냥 다 하기싫고 늘피곤하며 커피에 매달리고 5분도집중못하고 사람하고 대화도못하고 늘자고싶고 개폐급이다진짜 죽고싶다는생각조차도 안듬 그냥 아무생각이 없음
저는 왜 혼자 있는게 힘든걸까요..? 친구들 중에는 집에서 혼자 다양한 일들을 하며,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혼자 있을때 저의 일들을 하긴 하지만, 어느 순간 외로워지고 우울해져서 밖에 나가곤 합니다. 또 이별에 너무 약합니다. 연인과 헤어질때는 물론, 워홀로 잠시 해외에 나가게 되었을때 친구들과 인사하고 부모님과 인사하는 자리에서 까지 느껴지는 감정이 무서워, 최대한 그 감정을 못느끼게 노력한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혼자있으면 외로움을 느낄수 있고, 이별도 누구에게나 힘글겠지만.. 유난히 제가 감정에 먹혀 빠져나오는데 오래 걸리는거 같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먹고 경험이 누적되어, 다양한 원인들을 알게 되었고 이해하게 되어 조금 나아졌지만.. 그럼에도 너무 힘들네요. 왜 저만 유독 심한걸까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도와주실분 마니 힘들고 춥고 외로운데 아무나 연락하고 만나고 지낼사람 내가 앞으로도 힘든시간을 버텨야하는데 헤어나갈 자신이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주변에 아무도없어서 카 톡 옵 챗 제목mullong 아무나 연락주세요 만날 수 있는분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