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는건 무섭고 아픈것도 싫어요 근데 자꾸 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7년 전
내가 죽는건 무섭고 아픈것도 싫어요 근데 자꾸 어떻게 죽어야할지 생각하고 자해해볼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지금은 식칼로 침대이불을 찍기 시작한 수준인데요 점점 제가 이야기로만 듣던 ***가 되는것같아 무서워요 감정은 점점 통제하기 힘들어지고 작은거에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가족들이나 남자친구랑도 싸우게되는데 싸우면 헤어질까봐 힘들고 또 죽고싶고 이런말을 할 순 없고.. 말하면 더 저한테 정떨어질거같고 상대도 힘들어질거고 이렇게 혼자서 생각하다보면 그냥 다 포기하고싶고 죽고싶고 악순환.. 지금도 손에 칼을 쥐고있어요 뭔가 안정되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wlghtkfkdgo
· 7년 전
혼자 이겨내려고하기보단 다같이 생각하고 고민해보는건 어때요..세상은 혼자사는거다..그거 진짜 아니에요 이 세상 혼자버티려면 오래살지못할거에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나쁜생각말아요 진정하고 차근차근 가족들에게 한번 도움을청해봐요 내가 이렇게힘들다 좀 봐줘라..할수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