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93년생 젊은 남자입니다. 저는 어려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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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현재 93년생 젊은 남자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자그마치 12년이상을 주로 거의 또래 남자애들에게 온갖 괴롭힘에 시달려왔습니다. 제가 평생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분들이 덕분에 4명의 남성들이 있죠. 기억나는것만 제가 어려서부터 맷집이 꽤 상당히 약한편입니다. 그런데 중3때 3명에겐 동네 공원에서 3번정도 끌려가 무력에 의한 치욕,고통을 당해야만 했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그 때 3번정도 울었었고 그 때 우울증에 걸려 우울증 약을 한때 복용했었습니다. 또 한번은 지갑을 뺐어가 돈을 달리면서 뜯어가고선 나머지를 지갑과 같이 저를 주더군요. 그 분에게도 전 무력에 의한 치욕,고통을 당해야만 했었고 잠깐 공익 20개월할동안에도 2명의 남자 주사님과 2명의 후임과의 계속된 트러블로 인해 계속 좋지 않은 트러블도 당했었고 이 때도 온갖 협박을 계속 꽤 당해왔었습니다. 결국 한 뮤비를 보고 나서였지만 2012년 제가 공고를 졸업하기 전에 제 인격은 변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상처가 깊고 상처를 많이 받았기에 그 충격으로 제 인격은 변한것이지요. 해서 저는 다른 남자들도 제게 또다시 그런 제게 상처를 주실까봐 싫어서 저는 거의모든 남성들을 늘 항상 싫어하고 미워하고 거리를 두고 기피를 하게 되었지요. 현재도 그렇지만 하지만 여성분들께서는 진짜 크게 잘못하지 않는이상 어떠한 폭력도 어떠한 협박도 하질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성분들께서는 제게 어떠한 상처도 남자들에 비해 월등히 주지 않고 그렇기에 저는 여성분들은 남자들에 비해 싫어하거나 미워하거나 거리를 두고 기피하는게 월등히 덜 하지요. 하지만 제가 먼 미래나 가까운 미래에 예를 들어 이성친구(분)들과 여자친구(분)들은 물론 여성분들이시겠지만 사회생활,무엇들을 배우*** 할 때 동성들이 월등히 많을것같기에 동성,이성 두쪽다 받아들여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남성분들은 제가 너무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하지만 고3때정도(?) 제 수호천사가 있었던것처럼 좋은 남성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똑같은 혹은 더 큰 일이 발생해 제가 예전보다 상처가 더 깊고 상처가 더 큰 충격을 받을까 너무너무 두렵고 무서운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덕분에 저는 가해자란 해당 분들에게 몹시 예민하고 매우 과민반응을 일으킵니다. 거기다 꼭 지켜야 된다는 일념도 제게 똘똘 뭉쳐있고요. 제 이번 고민이 대인관계에 관련된 만큼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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