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이제 꿈을 찾아가야 할 나이인데 왜 남들은 날 깎아내리려 하고 왜 난 주눅 들어야할까 이럴땐 어디로 도망치고싶다 누구한테 안겨 엉엉 울고싶다 어린 나이에 찾아온 우울증 ..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몇년이 지나도 난 세상 앞에서 약해져있다 누가 제발 말해줬으면 좋겠다 잘하고있다고 잘하수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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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날씨가 따뜻하다고 미세먼지가 일시적으로 나쁘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학폭 가해자들이 장기자랑하는 모습을 숨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현실감각이 떨어지네요 ㅋㅋ
현실감각이 떨어지네요 ㅋㅋ
나는 여자가 싫다. 그런데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봐 옛날에는 그랬고 지금은 그버릇이 생긴게 그냥 습관이 되서 싫다.
진짜 사람은 쉴곳 하나만 있어도 살것 같겠다. .
뭘 해도 지금 있는 자리가 내 자리 같지가 않고 어색해요. 직장을 나와도 행복하지 않고 쉬어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동시에 햇살 받으면서 풍경 보고 걸을 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고 계획한 대로 집안일을 끝내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일상 속 작은 행복들은 느끼지만... 제대로 사는 것 같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살기싫고 뭘 해도 행복할수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항상 혼자인데 혼자라는게 지겹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다가도 누군가와 함께 하는 모습은 상상가지 않아요.
정신병 올라옴 야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외로워서 사랑하는 것들을 만들고 싶은데...뭘 어떡해야할까요? 사람이어도 좋고 사람이 아니어도 좋고 여러가지를 만들고 싶어요. 마음 속 꽃밭을 좀 넓게 가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