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뜸했던 졸업식 때 노래 부른 그 사람이에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bombi2567
·9년 전
며칠 뜸했던 졸업식 때 노래 부른 그 사람이에요. 전 글을 못 보신 분들이 있을 테니 다시 적어야지. 저는 가수지망생이에요. 집안 반대가 심하구요. 학교 축제만 매년 나가지, 오디션은 붙어도 보내주지를 않아서 제대로 못 해봤네요. 얼마 전에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음악 선생님께서는 제 목소리가 좋다면서 졸업식 때 앞에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셨고, 친구들과 같이 꽃길을 불렀었어요. 어... 오늘은 엄마한테 보컬 학원 이야기를 했어요. 언제나처럼 너 그 실력으로는 택도 없다느니, 돈이 있냐느니 하는 말이 들릴 줄 알고 마음 다잡고 있었는데, 오늘은 엄마가 "너 생각보다 노래 잘 하데?" 해버려서 얼떨떨해졌어요. 갑자기 들은 말이라 기뻐하기도 애매해서 어응.. 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지금은 중요한 때니 보내줄 수 없대요. 나중에 보내주겠다는데.... 이 정도 발전한 반응인 거로 지금은 만족해야겠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5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jangki98
· 9년 전
아니 ..표현은 늘 어설퍼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jangki98
· 9년 전
들켯을때 부정하고싶긴해요..누구나
커피콩_레벨_아이콘
qwer145
· 9년 전
힘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ombi2567 (글쓴이)
· 9년 전
@jangki98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bombi2567 (글쓴이)
· 9년 전
@qwer145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