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헤어진지 5일이 지났어요 n수생인데 공부를할때마다 인강을 볼때마다 자꾸 생각이 나서 집중이 너무 안되고 인강도 자꾸 끊었다보게되고 그래요 마음을 추스리기가 너무 힘들도 너무 보고싶고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하고 그러네요 전혀 돌아올 가망 없는 사이인거알아서 그런지 정말 힘들고 많이 우울하네요 앞으로 쭉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일텐데 극복할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너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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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무 일 없고 하고 싶은 일 잘됐으면 좋겠다.
살고싶지 않아졌어요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오늘과 다를게 없는 내일을 굳이 내일도 또 살고 싶지 않아요
다 싫다.... 눈에 보이는 모든게
밤사이에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해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황사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오늘도
당장 내일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야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거나 도움되는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단 건 아니 그냥 드레스투어간다고 가볍게 일상얘기할 동년배 여자도 없단건 좀 외로운 것 같다. 남편은 참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드레스에 대한 감상이 하얗다. 길다. 예쁘다. 일것 같으니.
진짜 만약에 내가 죽어야 한다면 여전이 나는 살았을때 내가 못다이룬 그 뭔가가 아쉬울꺼야.. 이것이 내 욕심이 아니라 그냥 누구에게나 내가 단순이 살고싶어지는 한 사람이란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누구에게나.. 다 이해를 해주는 나의 모든것이였으면 좋겠어.
죽고싶은데 왜냐면 내 인생이 싫어서. 다시 태어날수 있다면 지금과 다를까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을 눈 앞에 두고도 모르는 ㄷㅅ이네요
넌 행복해야만 해 그래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