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때 상사에게 한 소리들었습니다. 너를 중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사회생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qqqqqq1
·9년 전
회식 때 상사에게 한 소리들었습니다. 너를 중심으로 세상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소리요. 여태까지 제가 참아왔던 무게는 그에게는 아무것도 느껴지지않았나봅니다. 나는 참고 참고 견디고있는건데... 내가 상사에게 그렇게 보였다니 속상합니다. 사회생활은 정말 할수록 힘드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nanaya012
· 9년 전
그런말 들으면 황당하면서 서럽죠...근데 요즘 한편으론 그분도 자기 상사에게 들었을 말이겠지...어디 거래처에서 까이고 와서 느낀 맘한편의 자괴감인가...하며 스트레스를 좀 줄여본답니다 ㅡ ㅡ...못된방법일지 몰라도
커피콩_레벨_아이콘
dlsqhr7
· 9년 전
나쁜 상사 ×_◎
커피콩_레벨_아이콘
gooodboy
· 9년 전
제가 고딩때 칭구에게 허세부렸던 내용과 일치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