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까기만 하다가 한다는 말이 나라를 떠나야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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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나라를 까기만 하다가 한다는 말이 나라를 떠나야겠다...... 어이가 없다. 그런 생각이 모여서 나라가 점점 망가져간다는것을 모르는걸까? 나라가 우리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하... 제발 그 전에 우리가 나라를 위해 한게 뭐가 있나 생각해보자. 나라와 국민은 서로가 서로를 지탱하는 존재이자 서로 돕는 상호관계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뭔가를 해주는게 아닌.... 나라를 떠나겠다고? 그래 떠나라 차라리. 그런 생각 가지고 있으면 능력이 있어도 경제에 도움이 될지언정 나라에 도움이 될 일은 없을테니까. 그리고 그게 다른 나라 가면 달라질까... 우리나라 욕먹을짓 했고 욕먹을만한데 '우리'나라다. 욕하면서도 나라에 관심 가져야하고 욕하면서도 고쳐나가려고 해야한다. 너무 당연하다 생각해서 모르나본데 나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국민의 울타리가 되주고 있다. 나라가 없으면? 아프리카 난민의 모습이 우리 모습이겠지. 나중에 나라 잃고 난민되서 통곡하게 되면 또 '우리나라는 그렇게 될 줄 알았어!'하겠지? 그때되서 나라 망한 이유는 다름아닌 '너'일거다. 한명한명의 등돌림이 나라를 망하게 했겠지. 민주주의면 진짜 뭐하냐 그 '민'이 나라에 관심이 없는데... 독재주의 겁나게 욕하는데 결국 민주주의에서 민빠지면 독재주의랑 뭐가다를까. 우리나라는 권력자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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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234
· 7년 전
글을 읽고 생각 나는 멘트가 윤석열 검사의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노파심에서 나라와 통수권자를 혼동 하시는 일은 없으시길...서석구 변호사의 기도 코스프레 토 나오 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