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깊은 우물에 빠진 기분입니다. 힘내라는 응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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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깊고 깊은 우물에 빠진 기분입니다. 힘내라는 응원이 이제 듣기 싫어질 정도에요. 나는 힘내고 노력하고있는데 얼마나 더 힘을 내고 노력해야하는 걸까요. 나는 충분히 하고있는 걸까요, 얼마나 더 노력해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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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clouds
· 7년 전
여태까지 잘해오셨으니 이제 잠시 쉬셔도 좋습니다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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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etree
· 7년 전
그럴땐?잠시 멈추고 아무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서 있어보세요 정말 아무생각 말고 맘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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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234
· 7년 전
비등점...가라 앉지 않으면 잠시후 뜰 껍니다. 단지 그 시간이 더디게 느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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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purpleclouds 감사합니다. 조금은 쉬어도 괜찮겠죠? 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 거 같아요. 한번도 쉬어본 적이 없다보니 쉬는 것도 노력해야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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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solleetree 님의 말씀을 듣고 우주 영상을 틀고 누워있어요. 그냥 아무것도 없이 누으면 잡생각이 들까봐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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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po1234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구명조끼처럼 느껴지는 말이네요. 구명조끼를 꼈으니 떠오르겠죠.